• 동두천 20.7℃흐림
  • 강릉 24.5℃흐림
  • 서울 21.5℃
  • 대전 26.6℃구름조금
  • 대구 28.2℃구름많음
  • 울산 26.2℃구름조금
  • 광주 26.2℃구름조금
  • 부산 24.9℃구름조금
  • 고창 26.8℃구름조금
  • 제주 26.8℃구름많음
  • 강화 21.4℃구름많음
  • 보은 23.9℃구름많음
  • 금산 24.6℃맑음
  • 강진군 25.7℃구름많음
  • 경주시 26.2℃구름조금
  • 거제 24.7℃맑음
기상청 제공

1381

2022년 06월30일 22시20분

정치

‘윤정부 총리설’ 안철수, 10시 기자회견서 거취 표명

[일요시사 정치팀] 박 일 기자 =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30일, 자신을 둘러싼 ‘총리 하마평’에 대한 거취 표명 기자회견을 갖는다.

안 위원장은 이날 10시,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정부의 첫 총리 후보 지명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다가 대선을 며칠 남은 지난 3일, 윤석열 당시 후보와 단일화하면서 당선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것으로 평가됐다.

후로 윤 당선인은 안 대표를 대통령직인수위원장으로 임명했고 안 위원장도 기대에 부응해 인수위원장 역할을 수행해왔다.

안 위원장은 지난 29일, 윤 당선인을 만나 총리직을 맡지 않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 일각에선 안 위원장이 당장 눈앞의 총리직보다는 국민의당 대표로서 단일화 당시 약속했던 국민의힘과의 합당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직접 국민의힘과의 합당 전면에 나서는 것은 물론 물리적 합당 이후 당권에 도전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안 위원장도 인수위 업무에 집중한 후 활동이 끝나면 당으로 돌아가겠다는 의향을 전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park1@ilyosisa.co.kr>

 



배너

관련기사

17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설문조사

‘대통령 특별사면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기간 2022-06-29~2022-07-16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