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듀오 버니걸스가 ‘여보 당신 우리 자기 내 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하이브리드 세미 트로트 댄스곡으로. 스윙감 넘치는 트렌디하고 신선한 느낌을 준다.
아이돌 댄스, 스윙, 라틴, 트로트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로,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남다르다.
하이브리드 세미 트로트 댄스
‘여보 당신 우리 자기 내 사랑’
멤버 예지는 보컬트레이너 겸 탑라이너, 가이드보컬, 코러스세션 등으로도 활동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수림은 맑고 색깔 있는 음색을 지닌 보컬리스트로, 우윳빛깔 미모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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