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8.09 08:05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살아 있는 ‘동대문파’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서울 강북권 일대를 기반으로 각종 폭력과 불법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된 ‘동대문파’ 일당과 이에 연합한 것으로 파악된 조직원들이 경찰에 대거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폭처법)상 단체 등의 구성·활동 등 혐의로 동대문파 조직원 21명과 이들과 연합한 3개 폭력조직(상계파·이글스파·이태원파) 조직원 19명 등 총 40명을 검거했다고 지난달 23일 밝혔다. 동대문파의 행동대장 A씨 등 핵심 조직원 14명은 구속됐다. 가슴에 조직명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부터 올해 2월까지 폭력범죄단체를 구성·활동하며 조직원을 모집하고 집단 난투극과 공동폭행 등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동대문파는 과거 ‘이정재의 동대문사단’을 계승한다는 명목으로 서울 중부권 일대에서 노점상 갈취와 재건축 이권 개입 등을 저지른 조직이다. 조사 결과 행동대장 A씨 등은 2017년부터 최근까지 지역 중·고등학교 일명 ‘짱’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차세대 트로트 유망주로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음색 요정’ 신미래가 신곡 ‘일체유심조’로 활동 중이다.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화엄경의 핵심 사상이다. 이를 쉽게 풀어낸 가사와 기운을 돋우는 멜로디가 경쾌한 리듬과 함께 어우러진다. 신미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 트로트 신곡 ‘일체유심조’ 소속사 측은 “듣는 이들의 마음을 마치 물리치료하듯 회복시켜 주는 힐링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의원님의 아동 성매매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청주시의원이 아동 성매매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15일 청주시의회 최영중 의원의 집무실과 주거지,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압수수색 이유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이다. 성착취물 보관 경찰은 PC, 휴대전화, 차량 블랙박스, 인터넷 사용기록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최 의원에게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출국금지 조치도 내렸다. 최 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휴대전화 채팅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A양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A양에게 “담배를 사주겠다”고 꾀어 세종 등 숙박업소와 자신의 차 안에서 2~3차례 성관계를 하고 돈과 선물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A양에게 특정 포즈를 취한 사진 촬영을 요구한 뒤 자신의 휴대전화로 전송받아 보관한 혐의도 있다. 또 A양에게 “친구를 데리고 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당시 A양은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가수 서희라가 애틋하고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은 트로트 신곡 ‘사랑할래요’로 활동 중이다. 마음을 사로잡은 상대방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그 사랑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 가까이 오가는 작은 순간에도 크게 반응하는 짝사랑으로 시작해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분명하게 전하려는 시도를 그렸다. 마음 사로잡은 상대방에게… 트로트 신곡 ‘사랑할래요’ 서희라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다. 2019년 ‘꽁냥꽁냥’으로 데뷔했고, 이번에 본명 박민주에서 서희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당돌엔터테이먼트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무자비한 송치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경찰이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고 먹은 30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3일 부산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 등 발달장애인 2명은 지난달 10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은 채 나눠 먹었다. 10만원 배상 이들의 부모는 편의점 측에 사과하고 10만원을 배상했다. 점주도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부산진경찰서는 A씨 등 2명에게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특수절도는 일반 절도보다 무겁게 처벌하는 가중 유형으로, 흉기를 휴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해 다른 사람의 재물을 훔친 경우 적용된다. 일반 절도는 벌금형도 가능하지만, 특수절도는 법정형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벌금형 없이 실형만 규정돼 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이들을 최종 ‘기소유예’ 처분했다. 범행 사실은 인정되지만, 피의자들이 초범인 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헤어 디자이너이자 인플루언서 강지혜(지혜네 미장원)가 신곡 ‘인생 뭐 있나’로 활동 중이다. 힘든 순간에도 언제나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트로트다. 경쾌함과 구수함을 모두 담았다. 작곡, 작사, 편곡에 레드벨벳, 청하, 엔믹스, 에일리, 신승훈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한 Jay Lee가 참여했다. 신곡 ‘인생 뭐 있나’ 경쾌함과 구수함 담아 강지혜는 청담동 헤어 전문 살롱 ‘AZH HOUSE’를 운영하는 헤어 디자이너로, SNS에서 약 4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대패삼겹살 탄생의 비밀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대패삼겹살 원조’ 주장이 뒤집혔다. 법원이 사실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의 판단을 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은 지난달 25일 더본코리아 가맹점주가 언론인 출신 유튜버 김재환 PD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노포 확인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패삼겹살은 1993년 백종원 대표가 개발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실려 있다. 백 대표도 자신이 대패삼겹살의 원조라고 밝힌 바 있다. 실수로 햄을 써는 기계에 삼겹살을 넣었고, 고기가 대패처럼 얇게 말려 나와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판매하게 됐다는 것이다. 백 대표는 1998년 ‘대패삼겹살’ 상표를 등록했다. 하지만 김 PD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대패삼겹살이 1990년대 이전부터 부산 등지에서 판매됐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를 입증하겠다며 ‘대패로드’라는 콘텐츠를 제작했고, 부산과 마산,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톡톡 튀는 ‘캡사이신 보이스’ 김의영이 두 번째 이야기 ‘STARTrot PART.2’로 활동 중이다. 앞서 발표된 ‘STARTrot PART.1’이 사랑의 설렘과 따뜻한 감정을 그려냈다면, 이번 앨범은 사랑의 또 다른 얼굴인 열정과 이별의 감정을 담아냈다. 타이틀 곡 ‘나쁜 놈’은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그리움과 원망, 미련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하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낸 정통 트로트 발라드다. 열정과 이별 ‘STARTrot PART.2’ 끝내 놓지 못하는 마음 섬세하게 김의영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일찍 풀어준 ‘트바로티’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실형을 산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김호중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께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나왔다. 앞으로 공연과 방송 활동도 가능하지만, 음주 뺑소니 사건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다. 싸늘한 여론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은 김호중은 당초 오는 11월24일 만기 출소 예정이었다. 지난해 연말 특별 가석방 심사에서 대상자로 검토됐지만, 최종 선정되지는 않았던 김호중은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의위원회를 통과해 형기의 약 80%를 채우고 약 5개월 일찍 사회로 나오게 됐다. 출소 후 남은 형기 동안에는 보호관찰을 받는다.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사고 직후 소속사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시키고, 도주 후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으로 음주운전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류원정이 정규 1집 ‘출세’로 활동 중이다. 류원정이 그동안 걸어온 시간과 가슴 깊이 품어온 이야기들을 담은 앨범. 고향을 떠나 머나먼 길을 걸어오며 수많은 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마음, 그리고 끝내 무대 위에 서기까지의 진심을 담았다. 단순한 성공이 아닌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의 이야기이자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정규 1집 앨범 ‘출세’ 품어온 이야기들 담아 소속사 측은 “류원정이 작사·작곡과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직접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트로트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아티스트로서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죄 없는 사랑벌레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여름철 불청객 ‘붉은등우단털파리(러브버그)’가 올해도 어김없이 대거 출현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수도권 각지에서 러브버그를 목격했다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 러브버그 확산세가 거세지자 ‘러브버그 출몰 지도’란 웹사이트까지 등장했다. 올해도 기승 사용자가 특정 지역을 지정하면 해당 위치의 러브버그 발생 현황과 실시간 집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수도권 시·구별 출몰 현황을 색상과 점수로 시각화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용자가 특정 자치구를 누르면 해당 지역의 상세한 출몰 정보와 실시간 통계가 제공된다. 러브버그는 낙엽을 분해해 토양을 비옥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익충으로 분류된다. 사람을 물거나 쏘지 않고 독성이 없으며 질병도 옮기지 않지만, 특유의 생김새와 떼를 지어 건물 벽면과 차량, 사람에게 달려드는 습성 탓에 시민들이 체감하는 스트레스는 상당한 수준이다. 6~7월 사이 대량 발생해 혐오감을 준다.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걸그룹 ‘삼순이’ ‘누나둘’로 활동했던 백채이가 홀로서기 중이다. 이번엔 ‘또로또로또’를 들고 찾아왔다. 빠르고 신나는 비트에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경쾌한 곡이다. 백채이의 아버지가 트로트를 항상 ‘또로또’라고 한 말에서 착안했다. 트로트 걸그룹으로 활동 솔로 신곡 ‘또로또로또’ ‘트로트는 일상 속에서 행복이다’란 의미를 전달한다. 백채이가 음반 작업을 할 때 3살 조카의 반응이 좋아서 더 열심히 했다고 한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나영이 폴카풍의 레트로한 ‘못난 내 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1990년대 과거로 되돌아간 듯한 곡이지만, 페이소스한 가사가 가슴을 울컥거리게 한다. 나영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돋보인다. <미스트롯3> TOP7에 오른 나영은 나이를 뛰어넘는 감정 해석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폴카풍 레트로 ‘못난 내 사랑’ 페이소스한 가사에 가슴 울컥 과하지 않은 발성과 흔들림 없는 음정, 노래의 서사를 차분하게 끌고 가는 표현력은 심사 과정 내내 강점으로 언급됐다. 맑은 음색 속에 담긴 깊은 정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진화했다. ----------------------------- <kangjoomo@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탈모와 생존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1일 기자 간담회에서 올 하반기에 대국민 의견 수렴을 통한 탈모 치료 건강보험 급여 확대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청년층의 탈모가 청년의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는 관점과 우선순위를 고려해 중증 위주로 가야 한다는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건강보험 적용 관련 실무적 검토는 했으나 사회적 의견이 달라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료비 389억 탈모치료제의 건보 적용 여부를 놓고 국민이 직접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국민참여 숙의·토론 프로그램인 ‘모두의 토론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현안에 대해 국민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해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 토론회는 오프라인 현장 토론과 온라인 토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토론회는 올해 3~4회 개최할 예정이며 온라인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호텔급 감방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법무부가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정시설 냉방 설비 보강 사업을 진행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법무부는 올해 노인·장애인·환자 등 온열질환 취약 수용자가 생활하는 수용동을 대상으로 냉방 설비 보강 사업에 약 1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에어컨은 해당 수용동의 사동 복도 등을 중심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일부 여성수용동도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폭염 대비 현재 교정시설 내 수용자 생활 공간에는 냉방 설비가 없고, 주로 근무자의 사무공간 또는 의료동 건물 등에만 냉방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용자 생활 공간에는 선풍기 1~2대만이 제공된다. 선풍기 과열 방지를 위해 50분 가동 후 10분간 강제로 정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행 형집행법에는 난방 시설에 대한 규정은 있지만, 냉방 시설 설치에 대한 명시적 의무 조항은 없다. 교정시설의 냉방 문제는 극심해지는 폭염 속에서 매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7월 윤석열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독보적인 텐션과 가창력을 소유한 장향희가 밝고 경쾌한 신곡 ‘살자구요’로 활동 중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마주하는 고단함과 어려움을 장향희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로 시원하게 날려버린다. 포기하지 않고 걷다 보면 반드시 해 뜰 날이 온다는 보편적이지만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무용을 전공한 장향희는 대학 졸업 후 뮤지컬 배우로 2004년 데뷔했다. 대국민 응원가 ‘살자구요’ 강력한 희망 메시지 담아 12년 전 어릴 적부터 꿈꿨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트로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스와핑 6000명 멤버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경찰이 집단 성행위 촬영물 등을 공유한 이른바 ‘스와핑(배우자나 애인을 서로 바꿔서 하는 성관계)’ 사이트 운영진과 회원들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A씨 등 운영진 8명을 순차 검거했다고 최근 밝혔다. 또 회원 56명을 특정해 이 중 7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49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너스클럽’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2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아너스클럽’이라는 사이트를 개설, 운영하며 회원들이 집단 성행위 사진과 영상 등 음란물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사이트 내 회원 등급별 갤러리를 운영하며 음란물 총 700여개를 유포·방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사이트는 ‘부부 만남·커플 만남 등 개방적인 성 문화를 지향하는 폴리아모리 모임’을 표방하며 회원들을 1등급 ‘태아’부터 9등급 ‘박사’까지 분류해 관리한 것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진소유가 신곡 ‘세상만사’로 활동 중이다. 국악풍의 신명 나는 리듬과 중독적인 멜로디, 모두에게 감정이입 되는 가사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이전과는 다른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찾아온 ‘세상만사’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의 기쁨과 안녕, 행복을 바라는 그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노래다. 신명 나는 신곡 ‘세상만사’ 국악 리듬과 중독적 멜로디 2024년 싱글 ‘딸의 약속’으로 데뷔한 진소유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곡이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을 짚어봅니다. 최근 세간의 화제 중에서도 네티즌들이 ‘와글와글’하는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꺼냅니다. 이번주는 일베와의 전쟁에 대한 설왕설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사이트 폐쇄 조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일베가 사회 갈등을 부추기는 혐오·조롱 콘텐츠를 방치하고 조장하고 있다는 이유다. 혐오와 조롱 이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엄격한 조건 하에 조롱·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과 징벌 배상, 일간베스트저장소처럼 조롱·혐오를 방치 조장하는 사이트 폐쇄, 과징금 등 필요한 조치를 허용하는 것에 대한 검토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과거에도 제기됐던 일베 폐쇄 논란을 직접 언급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도 검토를 지시하겠다”라며 국민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다. 이번 발언은 지난달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 논란이 발단이 됐다. 당시 일베 이용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조롱성 행위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확산했다. 대통령이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뛰어난 미모와 맑은 음색, 가창력을 고루 갖춘 가수 한여름이 ‘보통 여자’로 활동 중이다. 이별 후 아픔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곡.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는 상대와 달리 여전히 엉망인 하루에 괴로워하는 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이별의 아픔에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 곡은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임영웅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보통 여자’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 화제 조영수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한여름의 깊이 있는 음색이 만나 애절한 발라드가 탄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고엔터테인먼트 <kangjoom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