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거짓 종교 행사 강요한 부서장
종교 행사 강요한 부서장 모 그룹 계열사인 A사의 부서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특정 종교 행사 참석을 반복적으로 요구해 고용노동부 조사를 받았다고. 회사도 이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해 징계 조치. A사는 지난해 7월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익명 신고 공문을 접수. 이후 내부 조사를 진행한 결과, 해당 부서장이 부하 직원들을 상대로 종교 행사 참석을 요청했다고. 부서장은 부하 직원들에게 주말에 특정 교회의 예배에 참석할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 일부 직원들에게는 평일에 출장이나 휴가를 내 교회 행사에 함께 가자고 요청했다고. 예고된 다음 차례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이 확정되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달 16일 공개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문이 주목받는 중. 김 전 최고위원이 제명된 이유는 “계파를 형성해 윤리위원회 명단을 공개한 후 미디어에 출연해 조작된 허위 사실을 적극 유포했다”는 것. 결정문엔 김 전 최고위원 외에 신지호 전 전략기획 부총장·윤희석 전 선임대변인도 행위자로 명시돼. 일각에선 이를 근거로 “다음 차례는 신 전 부총장·윤 전 대변인일 것”이라는 예측도. 뭣이 중헌디∼ 2000 팔로워를 보유한 한 보수 성향의 X(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