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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우 남·1996년 4월24일 진시생 문> 1999년 11월 해시생인 여자와 깊게 사귀고 있는데 결혼 얘기는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저하고 헤어지게 될 것 같다고 해서 항상 불안합니다. 답> 현재 사귀는 상대 여성의 예감은 실제 상황으로 이어집니다. 귀하는 본래 성격이 책임감이 강하고 정이 많은 반면 상대 여성은 항상 현실주의입니다. 그리고 욕심이 아주 많고 허영심 또한 많아서 재정적으로 여유 있는 상대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귀하를 알게 된 것을 후회하고 있으며 이제 곧 귀하를 떠나게 됩니다. 이제 굳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별이 귀하에게는 커다란 충격이나 연분이 아니면 결국 헤어지는 아픔은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올해 후반에 귀하의 상승 운세를 계기로 새로운 연분을 만나게 되며 소띠의 여성 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연분을 맞이해 아픈 마음이 치유됩니다. 유혜란 여·1989년 3월15일 오시생 문> 아직 미혼인데 1982년 7월 인시생 기혼 남성이 적극적으로 청혼해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제 저도 마음이 흔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결혼은 팔자에 늦게 맺어지는 운이므로 후회할 일은 아니나
강운식 남·1997년 4월21일 오시생 문> 1994년 1월 미시생의 연상인 여성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미 결혼했고, 지금 이혼 단계에 있습니다. 저와 평생 인연이 될 수 있을까요? 답> 귀하는 원래 성격이 활발하지 못하며 남자다운 기질이 없습니다. 그러던 중 상대의 따뜻한 손길에 반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운명은 순간이 아니고 평생의 긴 여정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두 분의 궁합 이전에 상대의 팔자가 험난해 가정이 무너지고 자녀와도 헤어지게 되는 등 어두운 인생살이가 계속 이어집니다. 귀하의 약한 마음이 다음에는 큰 화근이 돼 안타까운 입장에서 허덕이게 됩니다. 시간을 미루지 말고 서둘러 정리하세요. 지금의 운이 매우 좋지 않으므로 악조건에 빠지게 됩니다. 순간의 성적인 욕구나 유혹에 말려들면 희생이 됩니다. 다음 해에 훌륭한 연분을 만나게 되니 평생의 연분을 맞이하기 위해 마음을 수련하세요. 나경희 여·1989년 7월3일 유시생 문> 1981년 4월 신시생 남편이 심한 외도를 하고, 심지어는 성병에 걸리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시댁에서는 저 때문이라고 하면서 도리어 저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답> 귀하의 팔자가
강신웅 남·1976년 5월10일 유시생 문> 1980년 4월 사시생인 아내와 함게 장사를 하다가 망해서, 1974년 8월 진시생인 형님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나가라고 해서 난감합니다.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답> 사람의 운은 한 가지가 무너지면 다른 것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져 불행이 계속됩니다. 귀하는 5년 전에 시작된 불행과 악운이 지금까지 계속돼 최악의 한계에 이르러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에 있습니다. 형님께 부탁해 3개월 만기일을 연장하고 4~5월에 이사를 하세요. 다행히 부인의 주변 도움으로 일단 불운을 벗어나며 새로운 출발이 시작됩니다. 귀하는 근면하고 성실해 장점이 많고 부인은 심성이 착하고 인덕을 겸비해 행복의 조건을 잘 갖추신 분입니다. 귀하는 운전직으로, 부인은 영업직으로 자리를 잡아 생계 해결은 충분합니다. 올해에는 주변의 적극적인 도움과 운의 혜택으로 작지만 일어서게 됩니다. 성가영 여·1981년 2월16일 인시생 문> 1980년 9월 미시생인 남편과 조금 늦게 결혼했는데 남편도 마음에 들지 않는 데다 시댁 식구들의 아주 심한 간섭과 충돌로 헤어질까 합니다. 저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구성회 남·1979년 1월18일 사시생 문> 친구와 동업하다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그리고 1980년 12월24일 진시생인 아내는 매일 이혼만 요구합니다. 정말 죽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2년 전 직장을 떠난 것으로 이미 불행이 예고된 데다 맞지 않는 동업 시작이 결정적 패인이 된 겁니다. 악운을 피해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나친 욕심도 한몫을 해 엎친 데 덮친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의 불행은 향후 4년간 계속됩니다. 해외로 나가세요. 유일한 길이며 내년 4월이 호기입니다. 신변 안전과 경제적 안정을 찾습니다. 부인과는 필연이라 이혼은 아니나 별거는 어쩔 수 없으며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정입니다. 부인은 귀하에게 애정보다는 귀하의 일방적이고 이기적인 행동에 환멸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혼 요구는 일시적인 감정일 뿐입니다. 귀하의 해외 진출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권이람 여·1994년 7월21일 인시생 문> 1989년 3월10일 해시생인 남자와 평생을 약속했는데 상대 부모의 반대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무남독녀인 데다 홀아버지뿐이라는 것이 이유랍니다. 답> 인연도 연분도 아닙니다. 즉시 정리하세요. 일시적 인연
김기완 남·1981년 9월16일 신시생 문> 아무리 열심히 해도 험한 계곡뿐 희망의 답이 보이질 않습니다. 경제적 문제로 쫓기는 데다 아내까지 가출해 이젠 죽고 사는 기로에 헤매고 있습니다. 답> 불운하고 박복합니다. 타고난 복이 없어 불행과 고행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귀하에게는 작은 운과 두 자녀가 재산의 전부입니다. 평생 자영업은 망하기만 하므로 절대 독립하면 안 됩니다. 오직 기능직이 길이지만 다행히 목공 기능이 있어 생계 유지는 충분히 해결됩니다. 직접 투자는 절대 삼가세요. 다만 투자는 받아들여 상대는 자금, 귀하는 기술 투자로 유일한 통로가 뚫립니다. 동행자는 쥐띠나 개띠 중에서 인연이 되며 운영권은 공동으로 하세요. 집 수리, 하청업, 자재를 포함한 업종이나 귀하 특유의 기술과 재능을 인정받아 성장은 보장됩니다. 부인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독신은 면할 길이 없습니다. 이안희 여·1978년 10월14일 사시생 문> 1973년 6월21일 유시생인 남자와 동거 중이나 경제적 문제로 불화가 심하던 중 과거에 알고 지내던 1979년생 남자가 가까이 다가와 괴롭습니다. 답> 귀하는 평생 혼자 살아야 할 운입니다. 가정을
신상호 남·1990년 1월16일 진시생 문> 사업 실패 후 아내도 떠나고 남은 건 알코올중독뿐입니다. 모든 자신감을 잃고 우울증과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악운과 불운은 당분간 계속됩니다. 향후 2년이 마지막 고비이나 최악의 과도기이므로 근신과 관리가 우선이며 우선 술을 끊는 것이 제1 과제입니다. 중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명의 보호는 오직 본인 몫이라는 것을 기억하면 악습은 반드시 고쳐집니다. 귀하에게는 술이 극약과 같아 건강뿐 아니라 시야를 가리는 장벽과 같아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향후 3년은 근신과 수련 등으로 망가진 부분을 다시 세우고 본분을 찾는 데 전념하시고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돈 버는 일보다는 정신 수련이 우선이며 주변 도움이 필요합니다. 일정한 곳에 격리된 생활로 본래의 모습을 찾으세요. 3년 후 좋은 여성과 재혼에 성공합니다. 송가현 여·1987년 4월15일 축시생 문> 1984년 10월11일 인시생인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너무 보고 싶고 아들 장래를 위해 다시 합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의 생계가 막연합니다. 답> 연분과 악연은 환경에서 좌우되
남희섭 남·1981년 7월18일 해시생 문> 냉·난방 쪽에 종사하다가 주식·경마로 많은 걸 잃고 거금의 카드빚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내가 모르는 일이라 더욱 불안하고 이혼까지 가지 않을까 괴롭습니다. 답> 불운일 때는 한순간 잘못된 선택이 평생을 망치는 파멸도 맞이합니다. 귀하의 경우는 주식·경마·잡기 등에는 절대 행운이 없으며 전혀 길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불행의 흔적을 남겼으나 앞으로 남은 것은 5년의 고통과 10년의 후회입니다. 깊은 구렁에서 후회하고 있으나 경제적 타격과 고행은 5년간 계속됩니다. 부인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다행히 부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어지나 귀하의 반성과 참회가 필수 조건입니다. 시간을 끌지 말고 솔직히 고백하고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세요. 그리고 냉·난방 기능직을 계속 이어가면 5년 후 독립하며 직업에 안정을 찾습니다. 건강은 안전하니 다행입니다. 이선정 여·1979년 3월15일 해시생 문> 1976년 1월26일 유시생인 남편의 심한 외도로 건강을 잃었으나 이젠 저를 의심하는 등 의처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폭언·폭력에 시달리다 집을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인연의 불행은 일시적이나 악연의 불행
김선홍 남·1978년 9월16일 사시생 문> 공직에 있으나 진급이 안 되고 상관과의 불화가 심해지는 등 최악을 느껴 수입 의류 쪽으로 장사를 할까 합니다. 직장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 작은 둥지라도 자기 것이 중요합니다. 귀하는 지금의 공직을 떠나면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지 못할뿐더러 즉시 후회하게 됩니다. 이미 타고난 운이 작아 승진이나 성장이 늦고 동료들보다 3단계 뒤떨어 지는 건 사실이나 운의 한계가 이미 정해져 있어 감수해야 하고 성격적으로 게으른 것도 후진의 원인입니다. 적극적이지 못하고 무사안일하고 우유부단하며 자기 관리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불만을 갖기보다 생활 방법을 바꾸기를 우선하세요. 머리가 총명하고 심성이 착해 다소의 개선으로 많은 이득을 불러옵니다. 부지런함과 적극성으로 생활 패턴을 바꿔나가 보람된 앞날을 만들어 가세요. 충분합니다. 구연희 여·2001년 4월7일 축시생 문> 금융직에 종사하다 대학에 뜻을 두고 사직해 공부하고 있으나 대학에 자신이 없고 오히려 직장만 잃은 것 같아 괴로워요. 비관과 고통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답> 대학이 유일한 길이며 반드시 이뤄집니다. 계속 진행하세요.
지형만 남·1999년 1월19일 축시생 문> 법학을 전공하는데 왜 그런지 자꾸 멀어지고 있어 미래 준비가 난감합니다. 그리고 결혼을 일찍 하고 싶은데 상대와 잘 맞는 시기가 매우 궁금하며 조급해집니다. 답> 머리가 나쁘거나 학과가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운의 일부가 불운을 맞아 정신을 빼앗기고 마음이 무너지는 등 갑작스런 변화로 혼동을 빚게 됩니다. 시운에 해당돼 일시적이긴하나 충격이 커서 큰 부분을 잃게 되는 위기입니다. 자퇴는 물론 휴학은 절대 금물이며 지금의 위치를 지키는 것이 최선택입니다. 향후 7급직 공무원을 시작으로 관공직으로 큰 길을 걷게 되고 높은 지위와 명예에 만족하게 됩니다. 주의할 건 여자입니다. 귀하는 투철한 책임감과 성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인간적인 면은 좋으나 여자 관계에는 단순해 실수가 많고 30세 전 만남이나 결혼은 절대 실패입니다. 임지연 여·1994년 8월16일 미시생 문> 점원으로 일하다가 의류 가게를 시작했는데, 빚만 늘어나 걱정입니다. 기다리면 좋아질까요? 정리하자니 손실이 너무 커 답답합니다. 답> 지나친 사치와 남자에게 무모하게 투자하는 나쁜 버릇부터 고쳐야 합니다. 낙천적인 성격인 데다 너무 단
최창식 남·1975년 11월3일 인시생 문> 그동안 오랜 고생 끝에 가까스로 사업에 성공해 집도 사고 꿈을 키워가던 중 뜻밖의 시한부 선고로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슬퍼하고 있습니다. 처자식 걱정에 앞이 캄캄합니다. 수명과 질병은 별개이고 어떤 병이라도 수명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지금은 절망적이나 귀하의 수명은 아직 저물지 않습니다. 그동안 이미 최후의 위기를 넘겨 기적의 신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장수할 수명은 아니나 환갑까지는 분명합니다. 운이 호전기여서 전문의의 도움으로 회복하고 내년 후반에는 예전의 모습을 찾게 됩니다. 이번 병마는 후천 운의 영향으로 지나친 음주와 신경 과다 소모 등 후천 관리가 소홀해서 생긴 것입니다. 사업은 계속 진행되며 동업자와의 유대도 계속됩니다. 올해에 주거 이동으로 지금의 불운을 씻는데 큰 도움이 되나 북쪽은 피하세요. 이번 이사는 새로운 운을 맞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서미향 여·1991년 10월8일 오시생 문>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결혼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친구들은 가정을 이루고 아기도 있는데 저는 아직 혼자입니다. 결혼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요? 귀하는 운명적으로 모든 것이 고
최성락 남·1977년 10월12일 사시생 문> 1986년 5월 인시생인 아내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래 저는 스스로의 길을 가기 위해 공부하고 있었는데 아내의 반대가 심하고 성격도 잘 맞지 않아서 이혼을 생각 중에 있습니다. 답> 두 분은 어떤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절대 헤어지지 않습니다. 팔자에 없는 이혼은 오히려 더 큰 시련과 불행을 만들어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귀하의 부인은 성격이 매우 고지식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겪어온 경제적 타격과 시련에 매우 지쳐 있습니다. 귀하의 부인은 생활력이 아주 강하고 애착심이 많으나 욕심이 너무 지나쳐 현실 적응이 잘 되지 않아서 짜증과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귀하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은 전혀 변함이 없으며 향후 경제적 성공으로 새로운 행복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귀하는 본인이 원하고 있는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세요. 귀하의 길은 법무사나 감정평가사 쪽이며 향후 2~3년 이내에 이뤄집니다. 서지선 여·1991년 11월12일 인시생 문> 저는 제 나름대로 모든 것을 잘 갖췄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결혼도 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도 따갑고 제 자신도 외로움이 심해져 답답합니다.
성위섭 남·1987년 7월10일 인시생 <문> 아직까지 정착하지 못하고 여러 직장을 전전해 모은 돈이 없고 사생활도 문란해 아직 결혼도 못 했습니다. 저의 평생 진로와 배우자는 언제 만나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운의 변화가 매우 심해 아직 정착하지 못했으며 끈기가 부족해 준비된 것이 없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취미는 다양하나 어떤 취미도 못 살리는 잘못된 생활 습관도 문제입니다. 쉽고 편안하게 살아가려는 생각부터 고치세요. 인테리어, 실내 장식, 디자인 등이 귀하의 천직이니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소질과 기지를 살려 한곳에 집중하세요. 끝은 시작만큼 중요하므로 항상 끝을 맺는 습관을 기르세요. 향후 4년 과정으로 성공하고, 불운에서 벗어납니다. 결혼은 내년에 성혼으로 현모양처를 만나게 되며 뱀띠 중에 인연이 있고 11월 생은 피하세요. 권경아 여·1995년 9월12일 묘시생 <문> 요즈음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어서 이제는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만났던 1993년 7월 신시생인 남성이 다시 다가와 고민이 많습니다. <답> 미래는 밝으나 운의 흐름이 조금 늦게 시작되고
남궁현 남·1977년 5월11일 진시생 문> 부친의 가업을 물려받아서 식품 가공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지금 벼랑에 서 있습니다. 처가으 금전도 얽혀 있어 부도가 나면 가정 파탄까지 우려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사업은 이미 실패의 길에 접어들어서 피해 가지 못 합니다. 지금은 시간을 끌면 끌수록 손해가 커지니 하루속히 정리 단계에 들어가세요. 귀하는 생산·제조·가공업 분야와는 거리가 멀고 유통업이 좋습니다. 각종 식품이나 농·축산물 도 소매 및 납품업을 함께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세요. 앞으로 2년 이내에 일어서니 조사 대업의 원칙을 명심하세요. 처가의 금전 문제는 다음으로 미뤄지고 가정 파탄도 없습니다. 오히려 부인의 적극적인 협조에 귀하의 힘이 배로 늘어납니다. 주의할 것은 관재수인데 어차피 겪어야 할 과제이며 다행히 형액은 없습니다. 송사에 시달리나 결과는 좋습니다. 조아영 여·1997년 9월18일 사시생 문> 저의 전공은 토목이나 지금은 엉뚱한 분야에서 방황하고 있어 앞일이 막막합니다. 그리고 1990년 4월 인시생과는 악연인지 자주 싸우는데 정말 인연이 아닌지요. 답> 귀하는 지금까지 초년 운
김강우 남·1978년 3월12일 유시생 문> 이혼하고 1980년 4월 사시생인 이혼녀와 재혼했는데, 상대가 데리고 온 아들과 저의 아이들 사이에 불화가 심해 우리 부부 둘 사이도 멀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헤어지게 되나요? 답> 두 분은 서로 이혼의 아픔이 있지만 지금은 좋은 만남입니다. 특히 새로 만난 부인의 배려 깊고 섬세한 내조와 헌신적인 자세가 귀하에게는 더없는 큰 복입니다. 다만 부인의 성격이 조금 과묵하고 곧아서 애교 있지는 못하나 속정이 매우 깊고 따뜻하며 책임감이 강해 고집이 센 귀하와 다행히 상생을 이루게 돼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자녀 문제는 귀하의 일방적인 편애와 욕심에서 비롯된 것일 뿐 실제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자녀들이 어려서 뒤바뀐 환경으로 인한 정신적인 정착이 안 됐습니다. 주변에서 도와주며 인내해야 합니다. 두 분은 아주 좋은 인연이며 앞으로도 평생 함께하게 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이영심 여·1989년 10월26일 사시생 문> 아직 미혼인 데다 경제적으로 시달려 몹시 괴롭습니다. 마음속에 두고 있는 남자가 1981년생인데 저와 인연이 될까요? 어릴 적 꿈이 모두 비켜가고 있어
유상건 남·1978년 2월1일 진시생 문> 저는 1981년 7월 신시생인 아내와 5년여의 연애로 어렵게 결혼한 사이인데, 요즘에는 정이 없고 대화만 하면 다툼으로 이어집니다. 헤어지자니 과거의 미련과 아이들이 걸립니다. 답> 두 분의 만남은 어차피 불행의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을 강구하더라도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합니다. 두 분은 운명적인 인연이 아니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미움만 더해져 지금의 상황을 견뎌내지 못합니다. 귀하는 아주 이기적이며 가부장적인 성격으로서 부인을 지배하고 억압하며 무조건 복종하기를 원하고 있으나 부인은 그렇게 유순한 순종형이 아닙니다. 부인은 합리적인 것을 원하나 귀하가 너무 일방적이고 타협하는 성격이 아니라 충돌과 불화만 계속 이어집니다. 연애의 과정과 실제 결혼 생활의 과정은 전혀 다릅니다. 자녀는 귀하가 맡아서 키우고 부인과의 사이를 정리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이유지 여·1993년 1월12일 진시생 문> 제가 1991년 6월 오시생과 헤어지고 난 후 임신이 된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재결합해 다시 인연이 될지 아니면 아기를 유산시키고 깨끗하게 정리를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 임신과
양재홍 남·1983년 7월26일 해시생 문> 부모님과의 불화로 4년 전에 가출해 집안과 소식을 끊고 살아오다가 많은 사고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막연합니다. 답> 세상 모든 것은 주어진 책무와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그 다음에 권리로서 승리와 행복이 있습니다. 묵묵히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성공의 한 비결입니다. 귀하는 지금까지 독립 운이 아니었으므로 부모의 곁을 떠나면 안 되었으며 독립을 하게 되면 오히려 운이 역행해 무너지니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부모의 곁으로 돌아가세요. 반항과 거부가 계속 이어지면 폐인이 돼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벼랑에 서게 됩니다. 마침 두 가지의 운이 함께해 좋은 계기가 됩니다. 너무 차일피일 시간 끌지 말고 가정으로 돌아가 부모님께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해 행복을 찾아가세요. 2년 후 결혼과 함께 안정을 찾게 됩니다. 송한이 여·1990년 11월10일 해시생 문> 결혼에 실패하고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친정살이도 괴롭고 재혼이 아니면 외국으로 떠나버릴까 생각 중인데 모든 것이 막연합니다. 제가 어디로 가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답> 망설이지
신중철 남·1977년 4월17일 유시생 문> 중식조리사로 10여년째 열심히 살아왔으나 다른 쪽 투자로 그동안 모은 재산을 전부 잃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 한 처지라 엎친 데 덮친 격이라 앞으로 살아갈 길이 막연합니다. 답> 귀하는 성실하고 근면해 검소한 생활로 열심히 살아가는 아주 건전한 분입니다. 그동안 어렵고 가난한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독립성과 근면함으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것도 아주 훌륭한 장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불운이나 악운을 맞이하게되면 엉뚱한 손실과 뜻밖의 불행을 겪게 됩니다. 귀하는 단일 운이므로 본업 이외에 제2의 투자는 절대 금물이며 동업도 삼가야 합니다. 유일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곳은 부동산으로 내년 이후부터 해당됩니다. 조리사에 이어 각종 요식업이 천직이며 최고의 반열에 올라 성공에 만족하게 됩니다. 그리고 직장 운은 계속 이어집니다. 내년까지 직장에 있고, 그 다음 해에 독립합니다. 결혼도 함께 이뤄집니다. 류인경 여·1998년 7월11일 사시생 문> 1993년 11월 진시생과 동거를 시작한 후 그가 변태성욕자라는 것을 알게 돼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를 만나게 되면 저를 해칠 것 같아서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김정한 남·1980년 4월12일 인시생 문> 지금까지 이것저것 다 해봤으나 아무것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외국에도 나가봤으나 역시 빈손으로 돌아와 계속 방황하고 있습니다. 머무를 곳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답> 불운일 때에는 어느 곳에도 정착할 곳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방황도 이제는 거의 종착역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길을 맞이하세요. 귀하는 많은 재능과 천부적인 재질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디자인 쪽이나 컴퓨터 쪽에 매우 유리하며 웹 마스터 과정이나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으로 성공이 보장됩니다. 그동안은 불운한 데다 운이 여러 곳으로 분산됐으나 이제 한곳에 정착하게 됩니다. 아직 완성 운이 아니므로 일정한 과정까지 꾸준한 인내와 피나는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이뤄지며 희망찬 미래가 보장됩니다. 연분은 내년에 만나게 되며 돼지띠입니다. 현미연 여·1997년 3월13일 유시생 문> 미용업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가게를 인수해서 직접 운영해 보려고 생각 중인데 왠지 자꾸 불안하고 동업 제의가 있지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망설여져 고민이 많습니다. 답> 독점 운영은 아직 시기상조입니다. 누구
한장우 남·1989년 11월17일 사시생 문> 저는 1990년 8월 인시생인 아내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래 저는 스스로의 길을 가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아내의 반대가 심하고 성격도 잘 맞지 않아서 이혼할 생각입니다. 답> 두 분은 절대 헤어지지 않습니다. 누구나 팔자에 없는 이혼을 하면 오히려 더 큰 시련과 불행을 만들어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귀하의 부인은 성격이 매우 고지식하고 외곬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겪어온 경제적 타격과 시련에 매우 지쳐 있습니다. 부인은 생활력이 아주 강하고 애착이 많으나 욕심이 너무 지나쳐 현실 적응이 잘 되지 않아 짜증과 불만이 많습니다. 귀하에 대한 애정이나 관심은 전혀 변함이 없으며 향후 경제 성공으로 새로운 행복이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귀하는 본인이 원하고 있는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세요. 귀하의 길은 법무사입니다. 자격 시험은 내년에 합격하니 도전하세요. 정희숙 여·1981년 12월22일 진시생 문> 1978년 4월 자시생인 남편이 너무 보수적이라 답답해 정신적인 압박이 심합니다. 이대로 평생 살아갈 자신이 없어 고민이 됩니다. 바른 길을 알려주세요. 답> 남편과는 평생의 인연입니다. 남
강인국 남·1975년 8월3일 진시생 문> 어린 시절의 꿈을 키워가면서 열심히 살아왔으나 지금 저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아이들뿐 저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너무 막연합니다. 답> 그동안 3단계의 불운으로 부인과의 이혼, 재산 탕진, 직장 실직 등의 복합적인 불행에 모든 것이 정지되고 방황 속에서 이리저리 헤매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 대한 보증과 친지의 보증이 화근이 돼 모든 재산을 잃은 데다 부인과의 악연으로 악재가 두루 겹쳐 모든 것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겪어온 이것들이 귀하 평생의 가장 큰 불행이었으며 이제 모두 과거 사연으로 사라집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것을 얻고 받을 차례입니다. 내년부터 무너진 탑이 다시 새롭게 복원되고 확실하게 옥석이 가려져 귀하의 여러 가지 면에서 가치를 다시 인정받게 되고 직장에 복직하는 등 명예를 다시 회복하게 됩니다. 이유정 여·1994년 10월13일 사시생 문> 저는 1992년 11월 진시생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또 다른 남자 관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1995년 8월 유시생인데 저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 고민이 많습니다. 답> 좋지 않은 운세로 인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