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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24일 19시37분

카드뉴스

<캬드뉴스> 포스트 오미크론 신종변이와 겨울철 재유행 대비책

신종변이와 재유행에 대해 미리 대비하겠습니다.

포스트 오미크론 일상으로 나가더라도 해외 변이 발생 및 유입, 국내 신종변이의 출현 가능성, 시간 경과에 따른 접종·자연면역 효과 감소, 계절적 요인에 따른 재유행 우려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①신종변이와 재유행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②신종변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책을 세우고 추진합니다.

③추가접종 계획 수립 등 재유행에 대비합니다.

④지역사회 방역 인프라를 확충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오미크론과 전파력·치명률에 차이가 있는 신종변이 발생 또는 재유행 가능성을 고려해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신종변이를 조기에 인지하기 위해 변이바이러스를 조사·분석하고 유전자 분석을 강화하며 위험도 평가를 시행합니다.

겨울철 동시 유행(인플루엔자,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에 대비해 호흡기감염병 표본감시 대상에 코로나19를 추가하고 급성호흡기감염병 감시 참여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인플루엔자·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을 확대해 신규변이에 대한 감시와 더불어 재유행 가능성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아울러 감염병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것을 조기에 인지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를 도입하고 전국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신종변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로 전환합니다.

신종변이 발생 시 국내 유입을 최대한 지연시키면서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저지할 방역·의료 대응체계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신종변이 발생시 발생 국가 입국을 신속히 제한하고 입국자 검사 격리를 강화해 국내 유입을 최대한 지연시킵니다.

동시에 검사-추적-격리·치료(3T 전략)로 전환해 국내 유입 시 전파를 차단하고 생활방역만으로 대응이 어려운 경우 변이 특성과 거리두기 영향평가에 기반한 거리두기(안) 재도입을 검토합니다.

신종변이에 대한 백신 효과평가와 개량 백신 개발 동향 모니터링으로 백신 확보를 빠르게 추진하고 단기간 대규모 접종을 위한 전략 수립과 인프라 정비도 병행합니다.


아울러 변이바이러스의 전파력·치명률과 의료 대응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택치료 재도입을 검토하고 대면 진료체계를 유연하게 전환합니다.

재유행 대비 대응체계를 내실화합니다.

예방접종 후 시간 경과로 인한 감염 예방효과 감소에 따라 재유행에 대비한 추가 예방접종 전략과 시행계획을 수립합니다.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한 보상·지원 대상 질환을 확대하고 지원절차도 간소화합니다.

치료제를 충분히 확보해 처방 가능 대상·기관을 확대하고 대상 연령도 확대합니다.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백신·치료제의 자급화를 위해 국내 연구개발에 온 힘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방역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정비합니다.

시·도, 시·군·구, 보건소의 인력 교육·훈련을 비롯한 방역 대응 역량을 확충해 지자체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지자체-권역센터(질병관리청)’ 상시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해 권역 내 감염병 감시, 역학조사, 감염병 병원체 확인 검사 등을 지원합니다.


학교, 사업장 등 소관시설별 방역체계를 재정비하고 실내공기를 통한 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위험도 평가에 기반한 실내 환기 지침을 마련합니다.

현장 인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합니다. 중환자 전담간호사 교육을 수료한 인력 현황을 점검하고 소아·분만·투석 전담간호사 양성 등 교육프로그램을 다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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