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11 01:01
여론조사의 진짜 목적 방송인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 업체가 차기 서울시장 여론조사 대상에 김민석 총리를 포함시키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연임을 위해 김 총리의 당 대표 출마를 막으려는 것”이란 분석 나와. 김씨는 “너무 유치해서 무시할 이야기”라고 일축. 그러자 “김씨의 진짜 목적은 김 총리를 서울시장 선거 출마로 유인해 의원직에서 사퇴시킨 후 원외 인사 신분으로 전락시켜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란 분석 나와. “김 총리가 서울시장 선서 출마를 진짜로 거부하면 ‘수박’으로 몰릴 것”이란 예측도. 징계 딜레마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결국 의결. 친한(친 한동훈)계뿐 아니라 당내 소장파 의원들도 징계 재고를 요구하고 있지만, 장동혁 대표 등 ‘반탄(탄핵 반대) 주류’는 제명을 밀어붙였음. 장 대표는 지난달 28일 오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종합상황실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는 것을 시작으로 당무에 복귀. 뒤통수 맞은 군소 정당 여의도에서 소수자를 대변하던 군소 정당들에 비상이 걸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나오면서 그나마 희망을 품던 ‘비교섭단체 완화’가 물거품이 된 것. 군소 정당
바람기 많은 배우 유머러스하고 센스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드라마 외에도 연극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인정받는 연기력에 ‘천의 얼굴’ 수식어 붙기도. 동종업계 연예인과 결혼해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바람기가 많기로 유명했다고. 수두룩한 일화가 있지만, 원만한 이미지 메이킹 덕에 현재까지 무탈하며 인기는 고공행진 중. 또 다른 정교유착 신천지 이만희 교주 최측근 인사가 20대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과 잘못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고 강조하는 등 당시 유력 대권주자이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우호적인 관계를 쌓기 위한 밑작업에 나섰던 정황 확인. 당시 신천지 내부에선 이재명 대통령을 ‘사탄’으로, 윤 전 대통령을 ‘구원자’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는데, 결국 신천지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노선을 굳히며 ‘정교유착’을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 뻔히 보이는 수사 세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제명 결정한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6월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친한(친 한동훈)계 일각에선 “신당 창당·가처분 신청보다 재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택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다고. 그런데 강경 보수 유튜버 및 단
정체불명 숙박업소 비트코인이나 페이팔로 숙박비를 받는다는 한 숙소가 등장. 이것부터 의심스럽지만, 관련 사업자 등록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게시자는 아버지가 운영 중인 곳이라며 경기침체로 손님이 줄어 홍보에 나섰다고 설명. 게시글에는 낭만적인 분위기와 바비큐 파티 사진이 다수 게시돼있지만, 이를 두고 단순한 숙박업소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을 가진 공간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정상적이지 않은 정보에 숙박업소로 위장해 젊은 여성층 유인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드디어 선고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선고공판이 내달 19일 오후 3시에 이뤄질 예정.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 김용군 전 정보사령부 대령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함. 새는 함구령 당정 이견 조짐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의원들에게 함구령을 내렸지만, “함구령을 내렸다”는 이야기마저도 밖으로 새어 나감. 검찰개혁 엇박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등 각종 리스크를 안은 상황에서 당의 기강이 무너졌다는 지적이 나옴. 180명에 달하는 의원들 의견
트로피의 이면 강남에 위치한 헤어·메이크업 샵. 수많은 연예인들이 코앞을 스쳐 지나가 흥미로운 광경을 목격하던 사이 언성 높은 소리가 들려 봤더니 잘생긴 연예인이 보였다고. 수군대는 스태프 사이로 “원래 유명했대요”라는 목소리가 나왔다고. 알고 보니 이 연예인은 평소 청렴과 바른 생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오랫동안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역. 최근 화제가 됐던 프로그램 종영 직전 스태프 리스크가 터졌는데, 입막음으로 거액을 전달하기도 했다고. 윤 어게인 VS 마 어게인 일부 진보 단체들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을 일컬어 “명백한 침략 행위”라면서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해선 “국제법 위반”이란 목소리와 “마두로정권 퇴진을 지지한다”는 의견이 양분되는 중. 미국에 생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각종 만행이 너무 심각했기 때문. 그런데 이 단체들이 미국의 침공만을 비판한 것에 대해 “강경 보수가 윤 어게인을 하더니, 강경 진보는 마 어게인을 하느냐”면서 “극과 극은 통한다”고 냉소 중. 집값으로 눈 돌리기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추가 대책이 이번 달 중순 발표인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지난해 10·15 부동산
대박난 ‘땜빵’인데? SNS 업로드 문제로 하차한 배우 A 대신 대타로 들어간 B가 인기몰이 중. 인지도가 높은 배우가 아니었는데 드라마 한 편으로 벼락 스타 예약 상태. 스타 PD의 작품이라 기대치는 있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높은 시청률에 방송국도 배우도 다 싱글벙글이라고. 하차한 A만 울상이라는 후문. 때리기 역효과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사법부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음. 이로 인해 극우 단체에서는 오히려 조희대 대법원장을 차기 대선후보로 올려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수완박에 맞서다가 대선주자로 올라간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공무원이 죄?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북에서 다음 달 추석 연휴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깨끗한 국토에서 가족과 손님을 맞이하자”면서 전 국민 대청소 운동을 제안. 그러자 일각에선 “주민센터 공무원들만 힘들게 생겼다”는 비판론 제기. 이들에 따르면, “공무원들에게 구역이 할당돼 업무는 제쳐두고 아침부터 조끼를 입고 저녁까지 청소를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한데, 공무원이 된 죄가 큰 것 같다”고. 한편에선 “의전에 국민을 동원하느냐”고 질타. 정치도 온라인 시대 대통령, 국무총리 할
사내 연애 부실 조사 S 그룹 부속 병원에서 근무한 계약직 의료 직원과 부서장이 불륜 관계라는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징계를 받았지만, 6개월 만에 허위로 드러나 공분. 지난 2024년 12월12일 해당 그룹의 부속 의원의 인사팀장은 부서장과 여직원 사이의 불미스러운 사이라는 소문을 듣고 경영진에게 보고했다고. 이에 경영진은 사실 확인 없이 조사한 인사팀장의 말을 듣고 인사 조치를 내려 20년 근무한 부서장은 거주지와 무관한 지역으로 좌천되며 보직을 해임. 피해 여직원은 계약직 신분으로 반년 넘게 인사팀과 맞서 진실을 밝힘. 마침내 조사보고서에서 동료 직원들이 추측성 허위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드러나자 사측은 사건을 무마하려 합의를 요구. 피해자 측은 이를 거절했다고. 1일 1망언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의 ‘노상원 수첩’ 발언 후폭풍이 가시기도 전 국민의힘 곽규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에게 “사모님 뭐하시냐”라고 소리침. 박 의원의 부인은 7년 전에 별세. 이후 곽 의원이 박 의원에게 사과했지만 상황을 지켜보던 국민의힘 당직자들이 수습할 생각에 두 눈 ‘질끈’ 감았다고. 당직자들 사이에선 “국회 일정 처리도 바쁜데 의원 개인 뒤처리까지 해야 하느냐
라이징 스타 구설 배우 A가 촉발한 논란이 잊을 만하면 한번씩 터지는 중. 배우로서의 인지도나 인기가 한창 높아지는 상황이라 팬들만 속 타는 중. 최근에는 성인용품점 앞에 서 있는 여고생 캐릭터로 만든 휴대폰 케이스를 착용한 사진이 떠 논란이 됨. 앞서 ‘BJ 팔로우’ 논란이 불거진 지 8개월 만에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선 것. 쉽지 않은 주류의 길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또다시 민주 진영을 향해 날을 세움. 조국혁신당 성비위 2차 가해 논란의 당사자인 민주당 최강욱 전 의원과 혁신당 당직자 등을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힌 것. 주 의원은 초선이지만 꾸준히 ‘민주당 저격수’ 역할을 자처해 왔는데, 아무리 스피커를 키워도 세가 모이지 않음. 당이 분열된 상황에서 전투 의지를 상실했다는 게 표면적인 이유지만 덩치 있는 재선 의원들이 초선 의원에 힘을 실어주는 것도 모양새다 이상해 보인다고. 사위의 배짱?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유튜브 권력이 정치 권력을 휘두른다”면서 연일 유튜버 김어준씨를 비판. 정작 곽 의원도 김씨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적이 있어 일부 민주당 지지자들이 강하게 반발 중. 한편으론 “명색이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인데, 김씨에게 고개를 숙일
유튜버 창업 사기 연 1억 수익을 보장한다는 한 유튜버의 창업 설명회를 믿고 고액의 교육비를 지불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음. 설명회에서 제시된 수익 모델과는 달리 광고 지원도, 매출도 거의 없었다고. 결국 가맹점주 17명이 집단 소송까지 하게 된 상황. 퇴직금까지 털어 창업에 나섰던 이들은 “유튜버의 신뢰가 사기의 수단이 됐다”고 호소 중. 생태탕 시즌2?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일컬어 “내란 동조 혐의가 있다”면서 내란 특검에 수사를 촉구함. 그러자 일각에선 “내년 지방선거를 대비해서 오 시장을 내란 공범으로 만들려는 것 아니냐”고 의심 중. 아울러 “생각보다 오 시장이 명태균 게이트에 크게 연루된 정황이 없는 것일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와. 이들에 따르면, 방송인 김어준씨가 오 시장을 향해 ‘생태탕’ 누명을 씌우려던 사건이 생각난다고. 끝나지 않은 폭로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의 갑질 논란으로 한때 여의도가 발칵 뒤집힘. 그로부터 한 달 정도가 지나면서 잠잠해지나 싶었지만 여전히 ‘갑질 미투’ 글이 활발하게 떠도는 중. 최근에는 “모 원내대표는 배우자가 극성”이라며 “김건희랑 다를 게 없다”는 폭로 글이 올라오면서 의원회관
장애인 스포츠 비리 장애인 스포츠협회 감독이 선수들의 학부모에게 차량 수리비, 식대, 술값 등을 요구. 대회 참가와 관련된 비용을 개인 용도로 챙김. 돈을 지원하지 않으면 선수 대회 출전 기회를 막음. 장학금을 준 뒤 다시 돌려받는 방식으로 돈 회수한다고. 장애 학생들을 행사 지원이나 술자리, 청소 등에 강제로 참여시키기도. 윤석열이 주선한 화해? 정치권서 알아주는 앙숙인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AI 토론회를 같이 진행하면서 화해한 것을 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선한 화해”라는 평가 나와. 각자 윤 전 대통령을 겪어본 후 서로에 대해 “윤 전 대통령에 비하면 이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공감을 한 것 같다고. 비화폰 판도라 상자 경찰이 대통령경호처로부터 비화폰 서버를 넘겨받기로 하면서 12·3 내란 사태 당시 대화를 나눈 이들이 누구인지 정확히 확인될 전망. 특히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김건희씨도 비화폰을 들고 있었던 만큼 이들의 연결고리까지 파악될 수 있을 거라고. 다만 대화 내용이 이미 삭제됐을 가능성도 있어 서버를 확보해도 수사가 과정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여전함. 국회 팔던 코인? 아이돌과 국회의원을 앞세워 백서를 작성한
사라진 총장님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및 김건희씨에 대한 수사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음. 내란 사태를 포함해 건진법사와 명태균 게이트 등 그간 묵혀두던 사건을 다시 칼질하는 분위기. 형사·기획통인 심우정 검찰총장은 검찰 내부서 신뢰를 잃은 것으로 알려짐. 사실상 정권을 향한 수사에 심 총장이 용산의 거수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가 지배적. 팬클럽의 이적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중년 여성 지지층의 열렬한 지지를 얻는 이유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고. 최근엔 “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였던 여성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에 반발하면서 한 전 대표의 팬을 자처한다”는 분석 제기돼. “한 전 대표의 화려한 경력과 패션 감각도 이들을 사로잡은 이유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고. 모로 가도 흥행만? 국민의힘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통령후보 경선이 코미디쇼로 전락함. 사회자가 ‘다시 태어난다면 바퀴벌레 VS 자동차 바퀴’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아무도 호응해주지 않아 토론 기획자 시말서 쓰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나올 정도. 홍준표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깔창’ ‘보정 속옷’ 논란으로 정점을 찍으면서 모든 의제가 다 묻히고 유튜브 숏츠용 가십거리만 남았다고. 눈치 보는 이유
밑돌 빼서 윗돌 재벌기업 A사가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자금을 회원이 맡긴 돈으로 충당하려 한다는 소문. A사는 최근 주업종과 연계되는 운송사업에 진출하고자 M&A를 타진. 다만 자금 여력이 다소 힘에 부치는 상황. 이렇게 되자 내부에서는 기존 회원이 낸 보증금을 활용하는 방침을 만지작거리는 중. 나중에 회원들에게 돌려줘야 하는 돈을 끌어다 쓴다는 뜻으로 읽힘. 이런 이유로 내부에서는 잡음이 세나오는 분위기. 나중에 신사업이 대내외 여건 탓에 기대만큼 수익을 내지 못하면 회원들한테 돈을 지급할 수 있을지 알 수 없기 때문. 최악의 경우 제2의 티메프 사태 발생할 수 있다는 기류가 감지될 정도. 그 사람과의 친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판결을 내린 지귀연 부장판사가 윤 전 대통령의 내란죄 혐의 재판도 비공개. 법조계에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음. 지 판사와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 당선 이전에 이웃으로 친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이에 재판부 변경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후보가 없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사실상 이번 조기 대선을 포기한 분위기. 대선후보로 등록한 사람들이 경쟁력
또 외유성 출장 남원시의 한 농협은 올해 10월 초에 농협 대의원과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중국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 참여자들에게 보내온 프로그램 내용은 4박5일 간의 전 일정이 청도 외 3곳 모두 관광지 방문으로만 짜여있음. 내부에선 관광지를 돌면서 역량 강화를 한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중이라고. 확산되는 분열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된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번 조기 대선은 승산이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 그저 정치적 존재감을 끌어올린 후 살아남은 인사들이 차기 당권을 두고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차기 총선을 통해 당을 혁신하겠다는 계획인데 현재까지 국힘이 혁신에 성공한 적이 없어 공허한 외침이라는 지적이 거셈. 진땀 흘리는 의장님 우원식 국회의장이 연일 곤욕을 치르고 있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곧바로 개헌 논의를 꺼냈는데, 일부 개딸들 사이서 “수박이다” “개헌 수괴다” 등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 일각에서는 “역시 추미애 의원이 당선돼야 했다”는 눈물 젖은 목소리까지 나온다고. 비명(비 이재명)계 대권주자들이 우 의장에 힘을 싣고 현역 민주당 의원은 등을 돌리면서 기류가 미묘해졌다는 평. 알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