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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2022년 01월18일 17시00분

<제133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webmaster@ilyosisa.co.kr
  • 등록 2021.08.02 10:03:27
  • 호수 1334호
  • 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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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성
남·1971년 8월5일 진시생

문> 다니던 직장도, 운영하던 사업도 모두 그만두게 돼 앞날이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은 세상을 등지고 싶은 마음뿐 희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답> 평소 자신의 능력만 믿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탐내서 운의 한계를 벗어난데다, 불운까지 밀려서 주변마저 모두 외면하니 운과 현실의 부조화가 패인의 원인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성공은 없습니다. 올해까지 고생을 하게되나 갈 길은 오로지 직장뿐이니 엔지니어의 길은 계속 지켜가세요. 다행히 기술은 인정받아 충분한 예우로 생계는 해결되나 채무에 쫓겨 아내의 부업이 불가피합니다. 부업의 성공으로 많은 부분 도움을 받습니다. 앞으로 1년이 매우 중요합니다. 소송 등에서 고충을 겪으며 시달리니 현실 방어에 주력하고 내년에 독립을 준비하세요.

 

안현희
여·1982년 6월3일 자시생

문> 제가 결혼에 관심은 있었지만 남자와의 경험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제 점점 나이가 많아저 혼기를 놓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워집니다. 저에게 결혼운이 있나요?

답> 늦게 결혼하는 운이므로 30세를 넘긴 것이 오히려 다행입니다. 운명은 때가 중요하므로 때를 비켜가면 모두 실패하게 됩니다. 내년에 연분을 만나 혼사로 이어지며 최고의 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조금 늦은 만남이나 평생 축복이 함께합니다. 기혼 남성의 접근과 적극적인 유혹에 말려들기 쉬우니 주의하시고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귀하는 성격이 아주 곧고 단순하며 소박해 쉽게 무너지는 약점이 있습니다. 상대는 공직자이나 학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성실하고 건장한 남성입니다. 결혼 후에도 사회운이 이어집니다. 통·번역 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있을 것입니다.

 

함병우
남·1979년 9월20일 축시생

문> 1981년 12월 사시생인 아내가 결혼 전에 만났던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공인의 위치에 있어 이혼을 하자니 망신 같고, 계속 이어가자니 자존심이 허락지 않습니다.

답> 귀하의 오해가 너무 지나칩니다. 부인께서는 일편단심으로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며 귀하에 대한 양심의 이탈도 없습니다. 아주 순수하고 평범한 만남이며 자기관리에 매우 철저합니다. 귀하는 외곬이며 내성적인데다 말이 너무 없어 부인이 정신적인 외로움과 압박감에 많이 지쳐 있습니다. 부인은 대화와 표현을 좋아하며 성격이 명랑해 조용한 분위기에는 잘 적응하지 못합니다. 귀하가 먼저 베푸는 쪽으로 한 발 물러서세요. 직장은 계속 유지하고 내년에 승진하게 됩니다. 앞으로 차관급의 지위까지 오르게 되니 계속 공직을 유지하세요.

 

전명은
여·1985년 4월20일 진시생

문> 1981년 12월 사시생인 아내가 결혼 전에 만났던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공인의 위치에 있어 이혼을 하자니 망신 같고, 계속 이어가자니 자존심이 허락지 않습니다.

답> 귀하의 오해가 너무 지나칩니다. 부인께서는 일편단심으로 자리를 잘 지키고 있으며 귀하에 대한 양심의 이탈도 없습니다. 아주 순수하고 평범한 만남이며 자기관리에 매우 철저합니다. 귀하는 외곬이며 내성적인데다 말이 너무 없어 부인이 정신적인 외로움과 압박감에 많이 지쳐 있습니다. 부인은 대화와 표현을 좋아하며 성격이 명랑해 조용한 분위기에는 잘 적응하지 못합니다. 귀하가 먼저 베푸는 쪽으로 한 발 물러서세요. 직장은 계속 유지하고 내년에 승진하게 됩니다. 앞으로 차관급의 지위까지 오르게 되니 계속 공직을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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