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7.16 10:29
손윤섭 남·1996년 5월19일 신시생 문> 우연히 알게 된 1999년 7월생인 여성과 서로 언약했지만 제가 군직에 있다 보니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안심이 안 됩니다. 변심하지 않고 저와 인연을 맺게 될까요? 답> 귀하는 평소에는 대범하고 용맹스러운 기질이 특징이나 사랑으로 인해 급격히 나약해졌습니다.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인 천생인연이며 결국 아름다운 결실로 맺어지니 안심하세요. 상대 역시 귀하 못지않게 사랑과 결심을 굳히고 있어 절대 마음이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는 군직이 천직이며 성공에 이어 최고의 인연을 맞이해 두 가지의 큰 소원을 이루게 된 셈입니다. 두 분의 혼례는 내년이 호기이며 훌륭한 자녀가 탄생하여 후대에 영화가 이어집니다. 상대는 과묵하나 밝고 명랑하며 항상 규칙을 엄수하는 성격입니다. 지나친 성적 요구나 이기적인 태도를 절대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평화로운 생활이 영위되니 기대하세요. 최선자 여·1975년 7월16일 오시생 문> 1971년 8월생인 남편과 이혼 절차 중에 있으나 아이들 문제로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원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요? 정말로 우리는 악연인지요. 답> 두 분이 진행하고 있
방상익 남·1973년 4월21일 해시생 문> 1979년 3월생인 착하던 아내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이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련이 많이 남아 재결합하려고 하는데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답> 부인은 귀하를 떠나 또 다른 인생을 시작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인의 심성은 매우 착하나 본인에게 닥친 악운을 이길 수 없어 안정과 행복을 스스로 깨고 험난하고도 고달픈 운명으로 불행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 부인은 또 무지의 환상에만 도취되어 귀하와 자녀를 잊어버린지 오래이고 이미 3년 전부터 불륜으로 이어져 마약 중독자를 연상케 합니다. 잘못된 미련은 평생을 망치게 되니 빨리 포기하세요. 귀하의 상처는 현실이지만 미래의 행복을 위해 냉정하세요. 운이 회복되며 인연은 내년에 만나게 됩니다. 직장은 계속되고 곧 안정을 찾게 됩니다. 성영아 여·1989년 11월10일 해시생 문> 성형 병원 상담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천직을 찾고 싶습니다. 또 결혼도 하고 싶지만 아직 저의 마음을 열어줄 상대가 없습니다. 답> 일단 지금의 직장을 잘 지키고 미래를 여유 있게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3년 후 전직하고 현재를 지켜야
서상우 남·1992년 7월10일 자시생 문> 변리사 시험에 도전 중이나 계속 낙방하여 진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도 아직 못해 더 이상 어찌할 바를 몰라 고민이 많습니다. 답> 관운이 있어 국가고시는 무리가 아니나 변리사 쪽은 아닙니다. 노무사나 감정평가사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다시 도전하세요. 운세의 성분이 독립성 관운이므로 국가고시가 정상적인 길이나 지금까지는 운이 저조하고 자신의 길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하여 실패했던 것입니다. 귀하는 성격이 지나치게 고지식하고 완고하여 정신적인 압박이 아주 심합니다. 마음의 공간과 정신적인 여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년부터 행운이 시작돼 2년 이내에 합격하며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일반 직장의 유혹을 차단하고 다시 공부에 열중하세요. 마지막 과제입니다. 결혼은 시험 완성 후 이뤄지므로 고민의 대상이 아닙니다. 최유리 여·1995년 11월13일 사시생 문> 저는 1993년 7월 진시생과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또 다른 남자 관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1989년 10월 유시생인데 저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답> 지금 불운으로 방어가 되지 않고 스스로 행복을 깨트리는 상황
주영찬 남·1999년 2월17일 술시생 문> 외국에서 6년간의 공부를 마치고 돌아왔으나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고 적성에 맞는 곳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답> 아직 운세가 완성되지 못해 목적지에 다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후반부터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재량을 충분히 발휘해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올해 11월까지는 준비의 과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외국 회사나 무역회사에 인연이 있으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리하여 업무적인 왕래 또는 해외로 진출하게 돼 몇 배의 이득을 취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기회는 계속 이어집니다. 그리고 뱀띠의 여성도 내년에 만나게 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여성을 맞벌이 상대로 만나 경제적 성장이 빨라집니다. 너무 소심하고 신경이 예민해 너그럽지 못하니 단점을 빨리 고치세요. 한미영 여·1989년 4월21일 인시생 문> 저 나름대로 모든 것을 잘 갖췄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아직 결혼도 못 했습니다.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도 따갑고, 외로움도 심해져 제 자신이 답답합니다. 답> 학창 시절 공부도 잘했고 사회에서도 상위권에서 미래를 키워나가고 있으며 운세의 혜택 또한 많아서
고성운 남·1978년 8월16일 술시생 문> 장남으로 태어나 여러 가지에 도전했으나 거듭되는 실패로 부모님과 형제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제 운명이 왜 이렇게 기구한 것인지,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답> 그동안 오랜 세월동안 불행했으나 주어진 운은 저축을 한 것과 같아서 반드시 기쁨을 주고 성공을 만들어줍니다. 운수업 중에 뜻을 두어 천직으로 삼으세요. 다소 무리가 따르겠으나 모두 해결되며 3~4개월의 준비로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가세가 많이 기울어 부모님의 병환 등 여러 가지 고통을 겪고 있으나 이번의 변동으로 경제 문제는 해결됩니다. 지금은 경제적인 문제가 시급하지만 호운의 혜택이 큰 힘이 됩니다. 다행히 부인의 운세까지 가중돼 성장과 여유의 입장으로 바뀝니다. 자녀의 안전한 성장도 한몫합니다. 새로운 도전에 주력하여 성공의 완성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세요. 한옥림 여·1990년 7월16일 오시생 문> 남편이 술과 벗이 되어 사고가 빈번합니다. 술만 마시면 성격이 포악해지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제가 집을 나와 있는데 다시 함께 살아야 할지 자신이 없습니다. 답> 두 분은 각자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두 분은 인연이 아니며
임재웅 남·1997년 2월14일 해시생 문> 부모님과의 불화로 가출해 집안과 소식을 끊고 살아오다가 지금은 많은 사고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어서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너무 막연합니다. 누구나 주어진 책무와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그다음은 권리로서 승리와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성공의 한 비결입니다. 귀하는 독립 운이 없으므로 부모의 곁을 떠나면 안 되며 독립을 하게 되면 오히려 운이 역행해 무너지고 흩어져서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한시바삐 모든 것을 정리하고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가세요. 반항과 거부가 계속 이어지면 폐인이 되어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벼랑에 서게 됩니다. 마침 두 가지의 운이 함께해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됩니다. 시간을 끌지 말고 가정으로 돌아가 부모님께 사과하고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세요. 차영미 여·1999년 7월19일 자시생 문> 결혼하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키고 싶은 것이 저의 신조인데, 만나는 남자마다 육체적 관계를 요구해 괴롭고 슬픕니다. 저는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데 제 연분은 언제 만나게 될까요? 귀하뿐만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순결을 지키는 것은
정한조 남·1987년 3월14일 오시생 문> 1990년 1월 축시생 부인이 집을 나가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가 술을 너무 많이 먹는다는 이유인데 많은 갈등이 많습니다. 답> 부인의 이혼 요구는 귀하의 음주와는 별개로 구실일 뿐 사실상 내용은 다릅니다. 지금은 귀하의 모든 것이 싫어진 것입니다. 처음부터 연분이 아니니 시작부터 잘못되었으니 그동안 함께 지낸 것에 너무 미련을 두지 마세요. 귀하 자신에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귀하는 일찍부터 공부도 제대로 못 했고 성격이 급하며 낭비벽이 심해 저축성이 없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 타고난 천성이지만 일단 단점은 알고 시정하려고 노력을 기울어야 합니다. 이제는 제2의 삶을 다시 설계하도록 하세요. 재혼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부인의 성격이 너무 강해 귀하와는 맞지 않고 감당하지도 못합니다. 냉정을 기하세요. 이경심 여·1993년 10월17일 술시생 문> 1989년 11월 인시생인 남자분과 오래 전 선을 봤는데 그 사람이 다시 연락해 와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상대 남성이 의문이 많은 사람 같아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답> 상대 남성에 대한 의문이 많은 것이 아니라 귀하의 성격이 너무 소심
이정섭 남·1986년 3월17일 인시생 문> 1989년 묘시생인 부인과 결혼한 지 4년 됐는데, 우리가 결혼한 이후 형님이 죽고 부친의 사업이 망하는 등 사고의 연속입니다. 혹시 처가 나빠서 그런것일까요? 답> 운명은 누구나 상대적이며 자의와 타의로 구분되는데 문제는 각자에게 주어진 운명의 기준과 운명의 흐름이 다릅니다. 터무니없는 소리이니 무지하고 애매하게 부인을 탓하지 않도록 하세요. 형님의 죽음과 아버님의 사업 실패는 당사자들의 운명에서 비롯된 것이며 귀하는 오히려 부인의 길운에 도움을 받아서 신변의 안전과 경제적 성장에 아주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부인과는 평생의 연분이며 절대 헤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녀운이 좋아서 훌륭한 자녀가 이미 태어났고 이것은 부인의 운이 나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잘 다스려 가정의 행복을 잘 유지해 나가세요. 전세영 여·1990년 7월21일 축시생 문> 1989년 1월 인시생 남편과 홀로되신 시어머님을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시어머님의 아주 심한 시집살이에 못 견뎌 본의 아니게 별거 중인데 헤어지고 싶습니다. 답> 서로 결혼하게 된 것도 운명이지만 헤어지는 것도 또
박종일 남·1977년 2월16일 진시생 문> 현재 민·형사 소송에서 기대와 다르게 패소하여 억울한 처지입니다. 다시 항소했으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되어 결과가 불안합니다. 답> 많은 악재들이 한번에 끼어들어 사람, 금전, 가정 문제까지 한데 얽혀 있습니다. 다행히 형액은 면하겠으나 재산 손실은 각오해야 합니다. 억울한 부분도 있겠으나 회복하지 못하며 운세의 진행으로 보아 귀하의 패소는 당연합니다. 항소 역시 패합니다. 지금은 형액을 면하는 방어책이 필요하며 이제 상대에게 역습을 당하게 됩니다. 타협을 하는 것이 훨씬 유익합니다. 그러면 대립이 끝나고 쉽게 종결됩니다. 문제는 부인에게 있습니다. 부인 때문에 원인이 발생했지만 귀하가 피해를 보게 되나 부인이 귀하 곁을 떠나 보람이 없습니다. 불행을 넘기고 있는 중대한 과도기이니 모든 것을 체념하고 주변 정리를 우선하세요. 전수지 여·2001년 7월21일 미시생 문> 현재 화장품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사표를 내고 다른 직장으로 옮길까 하는데 어떤 직장이 좋을까요? 답> 바라고 있는 직장은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의 업무와 비슷한 업종
주영길 남·2003년 1월21일 신시생 문> 컴퓨터 관련 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학교와 학과가 저의 적성에 맞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적응도 잘 안 되고 자신감이 서지 않아서 걱정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우선 본인의 소극적인 마음 자세부터 고치도록 하세요. 대학 편입 시험 운은 없습니다. 아까운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말고 자긍심과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데에 열중하도록 하세요. 지금 대학의 학과는 귀하의 미래에 아주 잘 맞습니다. 지금의 슬럼프를 잘 견뎌 내면서 열심히 노력으로 이겨내면 능력이 배가 되어서 머지않은 장래에 두각을 나타내게 됩니다. 앞날의 알차고 보람된 영광을 쟁취하기 위해 지금의 힘들고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도록 하세요. 지금의 슬럼프를 극복해 나가면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용기를 가지세요. 이진아 여·1999년 7월21일 유시생 문> 저는 고1 때 아는 오빠에게 순결을 잃어 그동안 정신질환을 앓아오다가 거의 회복됐으나 남자에 대한 혐오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도 결혼 생활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요? 흔하게 겪는 일은 아니지만 충격적인 사연 또한 운명 속에 존재합니다. 그러나 과거, 현실, 미래가 다 다
신기섭 남·1999년 3월14일 축시생 문> 대학에서 사진학을 마치고 나서 다시 경영학을 공부해 졸업반이지만 두 가지 다 적성에 맞지 않아서 제빵을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언제나 의문 속에 있어 답답합니다. 답> 배움의 의욕이 넘치는 것은 장점이기는 하지만 초년 운이 불운하고 한계가 좁은 데다 욕심이 많아서 자신의 운명이 잘못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중요한 시기이니 헛된 잡념이나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닙니다. 제빵이나 일반 장사 쪽은 귀하의 길이 아닙니다. 상경 계열은 잘 맞으니 계속 뜻을 이어가세요. 근면하고 강한 집념 등 기질은 좋으나 머리가 뛰어나지 못하고 재능이 평범하며 관운이 없어서 자격고시나 관공직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그러나 외국계 회사나 국제통상 쪽으로는 큰 길이 열려 있습니다. 이제 곧 정착하게 되니 뜻을 크게 키우고 시작하세요. 내년 전반이 호기입니다. 인연도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임진희 여·1997년 7월8일 인시생 문> 저를 짝사랑하는 남자가 헛소문을 퍼뜨리는 등 갖가지 방법으로 저를 괴롭힙니다. 주변 눈총 때문에 자살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 귀하는 지금 구설수에 빠져있습니다. 구설
김춘호 남·1973년 11월26일 해시생 문> 해외까지 진출하며 경제적 성공은 어느 정도 이뤘다고 자부하나 계속 지켜나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의 어릴 적 꿈이었던 정치를 이제는 하고 싶은데 지금 시작해도 될까요? 답> 귀하는 타고난 재복이 많아 부를 이루는 것은 숙명이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많이 늘어납니다. 내년에는 해외 송출업까지 병행하는 물류사업으로 업체가 늘어나, 제2의 성공이 완성되며 돈을 버는 귀재라는 평가를 받아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귀하의 재복으로 인해 경제적인 성공은 이뤄지나 정치 쪽은 절대 아닙니다. 귀하의 정치를 향한 꿈은 악몽이며, 시작하게 되면 재물과 명예가 함께 무너져 결국은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또한 겉모양새는 선비형이나 실질적인 내용이 좋질 않아 비밀 애정 등 양심 가책의 불륜의 사연이 이어집니다. 마음을 비우는 양심 청소가 시급합니다. 무엇보다 사생활 개선을 우선하세요. 송정희 여·1987년 1월12일 해시생 문> 1980년 7월 사시생인 남편의 심한 술주정과 폭행 그리고 가난에 시달리다 지쳐서 집을 나왔습니다. 1990년생인 연하의 남자와 인연이 될지와 남편과의 이혼은 잘 될지가 궁금합니다. 답> 남
윤병후 남·1975년 7월24일 오시생 문> 나날이 빚만 늘어나고 있어서 이제는 감당하지 못할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1981년 10월 오시생인 아내도 떠나고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답> 이미 타고난 운명이 아주 불행합니다. 그리고 성격도 원만하지 못해 작은 사고가 많습니다. 낙천적인 성격으로 저축은 물론 주변의 돈까지 끌어다 탕진하여 현실을 즐기는 데 빠져 있습니다. 성격이 난폭해 모든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과음과 이성 문제로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더구나 운세의 복이 거의 바닥나 더 이상 혜택이 없습니다. 부인은 물론 어떤 여성과도 함께하지 못합니다.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되 일용직이나 요행수로 겨우 연명해 가야 하는 험한 길뿐입니다. 유일한 돌파구는 건축 기술로 목공이나 미장 일에서 만족하고 천직으로 이어가면 경제는 해결됩니다. 그러나 60대 중반에 고질병이 생겨 결국 단명하게 됩니다. 오미연 여·1991년 4월12일 유시생 문> 1988년 12월 인시생인 남편이 실직한 후 도박과 주색에 빠져 있습니다. 친정에서 이혼을 재촉해 현재 별거 중이나 아이들이 마음에 걸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답> 남편에게서는 아무런 희망
주경석 남·1994년 3월16일 사시생 문> 현재 유흥업 쪽에 종사를 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의 길이 아닌 것 같아 매일 갈등이 심합니다. 진로와 결혼 문제가 저에게 제일 큰 고민입니다. 답> 유흥업 쪽은 귀하와 맞지 않는 것은 사실이며 일반적인 직종은 어느 쪽이든 적응이 어렵습니다. 전에 익혀둔 공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성공의 지름길에 진입하게 됩니다. 전자·전기 또는 통신 분야 전문직에 뜻을 두고 준비하세요. 안전 관리 쪽도 성공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뜻을 굳혀 시작하세요. 지금 선택이 미래를 위한 제일 큰 과제입니다. 귀하는 생각이 너무 많고 공상의 시간들이 많아 이러한 잡념과 망상으로 귀중한 시간만 소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귀하의 주어진 운은 반드시 성공을 이뤄냅니다. 2년 후 쥐띠와 인연으로 혼사에 이어 두 자녀와 함께 잘 살게 됩니다. 송지숙 여·1990년 2월7일 인시생 문> 남편과 헤어지고 1982년 9월생과 재혼했으나 불행의 굴레에 갇혀 있습니다. 빨리 헤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미래가 너무 답답합니다. 답> 귀하는 남자의 그늘에서 한시바삐 벗어나 독신의 각오를 우선해야 합니다. 고립난성의
최민섭 남·1982년 7월16일 축시생 문> 지금까지 건설 현장에서 설비 일을 착실히 해왔지만 비전이 보이지 않아 몹시 불안합니다. 그리고 아직 결혼을 못 했는데 어떻게 될지 답답합니다. 답> 건설업 쪽에서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건설 분야와는 매우 잘 맞아서 앞으로 부분적인 일을 벗어나 직접 건설업을 운영하게 돼 최후의 성공을 완성하게 됩니다. 우선 현재의 직종을 잘 유지하세요. 현장의 변화로 인한 주거 이동이 잦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내부 발전이 있으며 귀하가 미래의 꿈을 현실로 이뤄 낼 중요하고 값진 과정인 것입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귀하는 평소 성실하고 근면하여 장점이 많지만 운 또한 생산적이어서 앞으로의 성공이 확실합니다. 결혼은 내년 후반에 이뤄지며 연분으로는 돼지띠의 여성이 좋고, 1월생은 제외입니다. 전혜정 여·1994년 4월4일 인시생 문>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1992년생과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깊은 상처가 남아 있어서인지 애정 관계에 자신이 없고 그와 다시 만나야 할지 갈등이 많습니다. 답> 귀하가 어려서 겪었던 가슴 아픈 상처가 쉽게 지워지지는 않겠으나 누구나 각
서윤섭 남·1987년 2월13일 술시생 문> 아직 결혼을 못 했고 가지고 있는 돈도 없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목돈을 만들면 피치 못할 일이 생기거나 사고 등으로 없어집니다. 저의 연분은 있을까요? 답> 사람은 누구냐를 막론하고 스스로 타고난 팔자를 억지로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조급한 마음과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 겸허한 자세로 매사에 신중을 기해서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자기 반성을 많이 하고, 마음을 닦아 나가야 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즉시 실행에 옮기세요. 바로 좋은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천생배필은 뱀띠나 말띠 중에 있고 내년 후반기에 만나게 되며 가까운 친지의 도움으로 인연이 맺어지게 됩니다. 마음을 잘 살펴서 미래를 열어 나가세요. 가급적 4월생은 피하세요. 송진희 여·1993년 1월17일 축시생 문> 결혼을 염두에 두고 오랫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유학을 떠나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해 와 너무 큰 충격에 앞이 캄캄합니다. 답> 두 사람은 인연도 아닐뿐더러 그 남성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상대 남성은 착하고 순박한 귀하를 그동안 이용만 해먹고 떠나간 것입니다. 귀하가
송인식 남·1984년 7월16일 신시생 문> 지금 증권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백화점 쪽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와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의 갈등이 심합니다. 답> 한 단계 전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로 직장을 옮기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으나 유통업 쪽이 아니라 금융 분야이며 외국계 회사에 뜻을 두세요. 유통업 쪽은 일시적으로는 좋으나 오래 가지 못하며 귀하의 적성에도 맞지 않아 운이 거부해서 얼마 가지 않아 한계를 맞이합니다. 오히려 혼란만 가중돼 후회하게 됩니다. 7월 이후가 호기이며 길이 자연스럽게 열립니다. 그리고 지금의 부인과는 평생의 인연입니다. 부인은 곧고 강한 성격으로, 융통성 없이 답답하며 신경질적이고 짜증 또한 많아 귀하와 갈등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부인이 직장을 갖게 되면 귀하가 염려했던 일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돼 안정된 가정을 영위해 나갑니다. 양민숙 여·1989년 5월21일 해시생 문> 지금까지 제대로 이뤄 놓은 것 없이 나이만 먹고 직장도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옮겨만 다닙니다. 아직 결혼도 못 했습니다. 사업운은 어떤가요? 답> 현재까지 귀하의 불안정했던 삶은 운의 흐름이 다소 늦게
하상은 남·1979년 2월8일 신시생 문> 공무원으로서 사무관직에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중상모략에 시달리게 되어 삶을 포기하고픈 생각까지 듭니다. 억울함을 씻을 수가 있을까요? 답> 지금의 고통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하군요. 강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3개월만 잘 넘기세요. 귀하는 관·공직에서 정년으로 마감하게 됩니다. 평소에 실력이 뛰어나고 매우 고지식하여 사교가 부족하고 타인에게 시샘을 받아 왔습니다. 경쟁에서 이뤄진 잘못된 이유이나 귀하의 강한 운을 꺾을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오히려 전화위복의 길이 마련됩니다. 지금 귀하는 위장과 신장의 장애로 고생하고 있군요. 이제 초기이니 빨리 전문의를 찾으세요. 전화위복을 위해 지금의 불안을 씻도록 하세요. 이를 계기로 운을 새롭게 실감합니다. 숙이거나 머물지 말고 강하고 자신 있게 하는 정신무장이 우선입니다. 이정혜 여·1995년 2월17일 묘시생 문> 행정대학원을 나와 보니 마땅한 진로가 없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운과 학교 운 중 어떤 것이 좋은지와 저의 연분은 어떤 사람이 될지가 궁금합니다. 답> 관운이 좋습니다. 행정고시를 준비하세요. 행정보다 법학에 더욱
성기용 남·1992년 9월8일 미시생 문> 심한 좌절과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공무원시험 실패와 사귀는 여성과의 문제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답> 공무원 시험은 재도전하세요. 성사되니 9급직을 목표로 하세요. 7급은 무리입니다. 내년에 행운이 있군요. 다행히 관운이 폭넓게 자리 잡아 국가에 지대한 공로를 세우고 가문을 드높일 명인이 됩니다. 지금의 불운을 딛고 충분히 일어설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사귀는 여성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배필이 아니므로 오히려 상처만 남기게 될 뿐입니다. 잊으세요. 개띠나 닭띠 중에 연분이 있으나 단, 음력 3월생은 제외입니다. 올해 후반에 연분을 만나는 행운이 있으며 혼사는 내년입니다. 공부 방법을 바꾸세요. 기초 공부와 복습에 더 중점에 두세요. 합격 운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성을 정리하고 공부에 매진하세요. 내년에 새 연분을 만나 행복이 이뤄집니다. 김민희 여·2001년 12월2일 술시생 문> 시골 면사무소에서 임시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인생이 여기에서 멈춰야 하는지, 아니면 더 좋은 길이 없을지, 항상 번뇌하고 있습니다. 답> 직업에 귀천은 없습니다. 그러나
최호영 남·2003년 10월2일 묘시생 문> 형편상 대학을 가지 못하고 지금 전자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공부에 뜻이 있습니다만 가정 형편상 막연할 뿐입니다. 저의 소망은 언제 이뤄질까요? 답> 귀하는 머리가 좋고 재능이 뛰어납니다. 심성도 착하고 성실하여 직장 생활로만 메꾸기에는 아깝습니다. 19~26세까지는 불운하여 학업이 중단됐지만 27세부터는 길운이 들어와 행운을 부여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망을 이루는 계기가 마련되고 본래 뛰어난 재능을 마음껏 살리게 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게 됩니다. 국내에는 인연이 없으니 해외 유학을 계획하시고 아르바이트의 길은 열리니 이유 불문하고 내년부터 해외 유학을 계획하세요. 성공의 첫 단계이며 목표하면 사정이 어떻든 이뤄집니다. 학업이 늦게 시작되지만 성공은 빠르며 해외가 더 유익합니다. 국제 결혼 등 주변이 부러워하는 위치에 서게 됩니다. 안지연 남·1993년 3월21일 인시생 문> 가정을 꾸리는 데 실패하고 살 길이 막막해 술집 생활을 하게 됐는데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른 길은 없을까요? 답> 부모 형제 운에서부터 불행하며 선천·후천 모두가 험난한 운명으로 태어났군요. 원래 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