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02 01:27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31일 오늘의 날씨는 여전히 매서운 한파의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일겠다. 일요일인 1일까지도 외출할 때 두터운 방한복을 입어야 할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 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0~7도가 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29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한파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날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 중산간 1㎝ 미만이며,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외출 시에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당부했다. <sunghwa@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24일 오늘의 날씨는 매서운 한파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새벽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에 눈이 내리고 아침까지 전라서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서해안과 전남서해안 2~7㎝, 광주·전남(서해안·동부남해안 제외)과 전북(서해안 제외) 1~5㎝,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1㎝ 안팎이다. 강원남부내륙·산지와 경기남부내륙에도 1~3㎝의 눈이 쌓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0도, 낮 최고기온은 -5~6도가 되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충청권과 전북은 이른 새벽부터 아침까지, 광주·전남과 부산·대구·울산·경남은 늦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25일도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며 체감온도가 매우 낮을 전망이다.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나, 전라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22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에 극강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전라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광주·전남 중부 내륙과 서부 남해안, 제주도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새벽까지는 대전·세종·충남 북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오후에는 충남 서해안에도 눈이 예상된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전북남부 서해안 3~8㎝ (많은 곳 10㎝ 이상) ▲제주도 산지 5~20㎝(많은 곳 25㎝ 이상) ▲제주 중산간 5~15㎝ ▲울릉도·독도 10~3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5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남해 1.0~4.0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20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가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예보됐다. 전날 내린 비나 눈으로 인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m~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5m, 서해 1.5∼5.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권인 곳이 많겠다”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sunghwa3@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6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경기 북부와 강원도, 제주도는 밤부터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약한 비나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mm 안팎 ▲경기 북동부·강원 북부 내륙, 산지 1mm 안팎이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cm ▲경기 북동부·강원 북부 내륙, 산지 1c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면서 “또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이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3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밤에 일부 중부지방은 ‘나쁨’ 수준을 보이기도 하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춥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3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곳곳에서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제주도 5~10mm ▲서해5도·충남 서해안·전북 서해안·전북 남부 내륙·광주·전남 서해안·전남 중부 내륙 5mm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중, 남부·전북 북부 내륙·전남 동부 내륙 1mm 안팎 ▲경남 서부 내륙 1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도, 낮 최고기온은 -5~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낮아져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어 춥겠으니,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면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한파영향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22일 오늘의 날씨는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가 흐린 가운데, 그 밖의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동해안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날 동해안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전날을 포함한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20~60mm ▲경북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 5~40mm ▲부산·울산 5~20mm ▲경남 동부 내륙·울릉도·독도 5mm 안팎 ▲제주도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14~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0.5~4.0m, 남해 1.5~3.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면서 “또한 일부 중부 내륙과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2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 동해안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 해상으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날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며, 산지에선 첫눈이 관측될 가능성도 있겠다. 전날을 포함한 이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경북 북동 산지·부산·울산·경남 동부 내륙 5~10mm, 울릉도·독도 5mm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4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5~4.0m, 남해 0.5~3.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1일 오늘의 날씨는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으로 회복되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제주도 남쪽 해상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려 다음날까지 이어지겠다. 오는 12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제주도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4~9도로 예보됐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서 0.5~1.5m, 남해 앞바다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세종·충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sunghwa@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주말 날씨는 전국적으로 많은 눈과 함께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 서해안은 아침까지, 전북 서부는 오후까지, 전남권 서부는 밤까지 눈이 이어지겠다. 제주도 밤까지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과 제주에는 시간당 1~3cm의 강한 눈이 내리겠다. 9일까지의 예상 적설량은 ▲전북과 광주·전남(동부 남해안 제외) 5~20cm(많은 곳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25cm 이상) ▲제주 산지 10~30cm ▲중산간 5~20cm ▲해안 3~8cm ▲대전·세종·충남·충북 5~10cm(많은 곳 충남, 충북 15cm 이상)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과 광주·전남(동부 남해안 제외) 5~20mm, 대전·세종·충남·충북 5~10mm, 제주 5~30mm, 울릉도·독도 5∼15mm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4~4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9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6일 오늘의 날씨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면서 매서운 강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새벽까지는 경기 남서부와 충남권 내륙, 충북 중남부, 경북 서부 내륙, 경남 서부에, 오전까지는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에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1cm 내외,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 1~5cm, 경상권 1cm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1mm 내외, 충청권과 전라권 5mm 미만, 경상권 1mm 미만, 제주도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서 0.5~3.5m, 서해 앞바다서 1.0~3.5m, 남해 앞바다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5~5.0m, 서해·남해 1.0~3.5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북서쪽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바람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5일 오늘의 날씨는 전날에 이어 북서쪽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매서운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0~30cm(많은 곳은 40cm 이상), 울릉도·독도 10~40cm,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전남 북서부 5~20cm, 광주와 전남 남서부는 5~15cm,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 해안은 5~10cm, 전북 북부 내륙과 전남 동부는 3~10cm, 경남 서부와 충북, 서해5도에는 1~5cm다. 아침 최저기온은 –17~3도, 낮 최고기온은 –7~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서 1.0~3.5m, 남해 앞바다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5.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측된다. <sunghwa@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4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내려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일부는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충남 서해안과 전북, 전남 서부를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4~5일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 1~5cm, 서해안·제주도 해안 5~10cm(많은 곳 충남 남부 서해안 15cm 이상), 전북 북부 내륙·광주·전남 남서부·제주도 중산간 5~15cm, 전북 남부 내륙·전남 북서부 5~20cm(많은 곳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25cm 이상), 전남 동부 3~10cm, 울릉도·독도 10~40cm, 제주도 산지 10~30cm(많은 곳 40cm 이상)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해 5도 5mm 미만, 전남 동부 5mm 안팎, 충남 서해안·전북 북부 내륙·광주·전남 남서부 5~10mm, 전북 서해안·전북 남부 내륙·전남 북서부 5~20mm, 울릉도·독도·제주도 10~4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8~–4도, 낮 최고기온은 –7~2도로 예보됐다. 이는 전날인 월요일보다 5~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15일 오늘의 날씨는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가면서 매서운 한파가 다시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북부지방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제주도에는 가끔 눈 또는 비가 내릴것으로 보인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광주·전남 서부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에는 눈이 내리겠다. 15∼16일 예상 적설량은 광주·전남 서부·전남 북동부·전북·제주도 산지 1∼5㎝, 울릉도·독도·제주 중산간 1㎝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 또는 5㎜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전남·부산·경남은 새벽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서 0.5~2.5m, 서해 앞바다서 1.0~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0m, 서해 1.0~3.5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도로 곳곳에 결빙 구간이 발생했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을사년 1월 첫째 주 주말 날씨는 전날 절정에 달한 한파에 비해 기온이 소폭 오르겠지만 여전히 춥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다.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는 아침까지, 제주도에는 낮까지 눈이 내리겠다. 충남 서해안에는 늦은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고, 충남 내륙과 전북 서해안에도 0.1cm 미만의 눈발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전날 오후를 포함한 12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충남 서해안·전남 서해안·전북 중부 내륙·광주·전남 중부 내륙·제주도 해안 1∼5㎝ ▲충북 서해안 3∼8㎝ ▲전남 서부 남해안 1㎝ 안팎 ▲울릉도·독도·제주도 산지 5∼20㎝ ▲제주도 중산간 3∼8㎝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전남 서해안·전북 중부 내륙·광주·전남 중부 내륙 5㎜ 미만 ▲충남 내륙·전남 서부 남해안 1㎜ 안팎 ▲전북 서해안 5㎜ 안팎 ▲울릉도·독도 10∼30㎜ ▲제주도 10∼40㎜다. 토요일 아침 최저기온은 –18~-2도,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12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추위가 지속되겠다. 이날 아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오는 9일 아침 한파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전역에 올 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8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위는 오는 11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비상 대응에 돌입해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한파특보 중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종합지원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으로 운영된다. 종합지원상황실은 기상 현황,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 현황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피해 발생 시 대응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이 필요한 취약 노인층에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미수신 시 직접 방문해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또 저소득 장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지원하고, 거리 노숙인에게는 상담, 밀집지역 순찰 등을 강화하고 방한
[일요시사 취재2팀] 김성화 기자 = 2025년 첫 주말 날씨는 한파가 다시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서해상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권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이 끼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3~8도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5일은 서쪽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늦은 새벽부터 경기 북부에 눈 또는 비가 내려 아침부터는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및 산지, 충남권, 오후부터 충북권, 전라권, 경북 북부 내륙 및 북동 산지,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 제주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8cm ▲강원도 3~10cm ▲충청권 1~5cm ▲전라권과 경상권, 제주도 1cm 내외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 5mm 내외, 경상권과 제주도는 5mm 미만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양일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앞바다)은 4일 동해 0.5~2.0m, 서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