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25 09:01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가운데)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엑스박스 도입에 따라 전시 참가기업은 개별 차량 반입이나 수작업 운반 없이, 물품 수령 보관·전시장 반입·회수를 표준화 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는 오는 1월 말 전시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날 법원이 실형을 내릴 경우 한 전 총리는 법정 구속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비리 전수조사 및 5대 개혁안 수용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팅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의 공천 거래 정황·2020년 총선 당시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탄원서가 제대로 접수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은 "▲'자료 부존재' 핑계 철회하고 잔여 심사 기록 전면 공개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독립적 전수조사 기구 즉각 출범 ▲공천권 사유화와 갑을 관계의 원흉인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겸직' 당론 금지 ▲시도당 공관위의 외부 인사 비율 50% 이상 의무화로 '거수기' 구조 타파 ▲전과자 구제 통로로 악용되는 '부적격 예외 인정 단서 조항' 즉각 삭제 ▲매관매직 적발 시 연루자 전원 영구 제명 및 상향식 공천 의무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절기상 '대한'을 맞은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에서 얼어붙은 고드름 사이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있다. '2차 종합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특검 수사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단식을 두고 "명분 없는 단식을 얼른 중단하라"며 "국민의힘은 단식을 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고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회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한랭 질환 대책 없이 장시간·고강도 노동 강요하는 SK에코플랜트 규탄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전국건설노조는 "현장 체감 온도 10.2도의 한파 속에서 철근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건설노동자가 사망하는 재해가 발생했다"며 "SK에코플랜트가 고용노동부의 '2025년 한파 대비 노동자 안전보호대책'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랭 대책 없는 SK에코플랜트 규탄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촉구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장 대표는 오늘로 닷새째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통일교·공천뇌물) 수용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 세 번째)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한 원내대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동 중 취재진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지만 여야가 후보자 자료 제출과 일정 변경 여부를 놓고 격돌하며 이 후보자는 참석도 못한 채 회의가 정회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에 대한 특검법 도입을 요구하며 닫새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송언석 원내대표가 장 대표를 부축하고 있다. 이날 로텐더홀 단식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점차 한계가 오고있다"며 "목숨을 걸고 국민께 호소드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힘을 보태 달라"고 호소했다. 송 원내대표는 "하루가 다르게 안색이 나빠지고 건강이 악회되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쌍특검 수용을 촉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 전 원내대표는 "당 윤리심판원 처분에 재심 신청을 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원내대표는 아내의 법인카드 사용 의혹 수사 무마 및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지난 12일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의결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이 14일 강원도 원주시 제8전투비행단을 위문 방문해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T-50B에 탑승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8전투비행단을 찾은 우 의장은 장병들을 만나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배현진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자리를 나서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이날 새벽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렸다. 국민의힘 징계 처분은 당무감사위, 윤리위를 거쳐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오는 15일에 열린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서휘원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치입법팀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쿠팡 취업 국회 보좌진에 대한 로비의혹 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지난 6년 동안(2020~2025) 국회 퇴직자가 가장 많이 재취업한 대기업은 '쿠팡'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쿠팡은 노동(국회 환노위)·물류(국회 국토위)·플랫폼 공정화(정무위) 등 국회의 규제 이슈가 가장 집중된 기업"이라며 "물류 경험이 전무한 국회 보좌진을 대거 채용한 것은 입법부의 감시를 무력화 하려는 규제 포획이자 인력 쇼핑"이라고 비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