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4.9℃흐림
  • 강릉 32.5℃흐림
  • 서울 25.1℃천둥번개
  • 대전 28.3℃흐림
  • 대구 31.2℃흐림
  • 울산 29.0℃구름많음
  • 광주 28.0℃흐림
  • 부산 24.6℃
  • 고창 28.6℃흐림
  • 제주 32.2℃구름많음
  • 강화 23.8℃구름많음
  • 보은 29.0℃흐림
  • 금산 29.2℃흐림
  • 강진군 27.6℃흐림
  • 경주시 30.1℃구름많음
  • 거제 24.9℃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1381

2022년 06월29일 13시55분

기업

농협구례교육원,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앞장

농번기 농촌 인력부족 해결사 역할 “톡톡”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농협구례교육원(원장 기영윤)은 16일, 전남 곡성군 옥과면 소재 사과농장을 찾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전 교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및 과수원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구례교육원은 전남 곡성 옥과농협과 2018년부터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협약을 맺고 교육생 및 교직원이 적극 동참해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고 도농상생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옥과농협 구정훈 조합장은 “사과는 적과 시기에 많은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데 코로나19 여파로 일손 구하기가 매우 어려워 농민들의 고민이 많았다”며 “농협구례교육원에서 적기에 인력을 지원해줘서 우리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영윤 농협구례교육원장은 “농업현장에서 농업인들과 함께 땀 흘리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농협구례교육원은 농업인, 임직원과 함께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자들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작업간 거리두기, 손소독 등 개인방역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준수하며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haewoong@ilyosisa.co.kr>

 



배너




설문조사

<대통령 사면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기간 2022-06-29~2022-07-16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