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스타예감> 장르 넘나드는 한상아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가수 한상아가 신곡 ‘파꽃’을 통해 감성 깊은 음악 세계를 다시 한 번 선보이고 있다. 오랜 시련 끝에 피어나는 희망을 그린 곡으로, 트로트와 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고단한 인생 속에서 꺾이지 않는 긍정 메시지도 담고 있다. 왈츠풍의 부드러운 리듬과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얹어진 서사적 가사는 깊은 여운을 남긴다. 오랜 시련 끝에 피어나는 희망 꺾이지 않는 긍정 메시지 담아 한상아는 세미 트로트의 정형화된 틀을 벗고 포크·팝·8090 레트로 댄스·발라드까지 아우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수석 졸업, ‘현인가요제 굳세어라 금순아상’ 수상 경력에 이어 현재는 충청대 실용음악과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pm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