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스타예감> 17세 트로트 소녀 정서주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가 두 번째 싱글 ‘손 편지 한 장’으로 활동 중이다. ‘손 편지 한 장’은 애절한 사랑, 그리고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잔잔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사랑하는 이가 떠나간 공간에 남겨진 소중했던 기억이 손 편지 한 장으로 되살아나는 순간을 묘사했다. 정서주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서정적인 가사로 감성을 극대화했다. 두 번째 싱글 ‘손 편지 한 장’ 독보적 보이스 서정적인 가사 올해 17세인 정서주는 지난해 3월 <미스트롯> 3대 진을 차지하며,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당시 탁월한 테크닉과 애절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pmw@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