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03 08:36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십간의 ‘병’, 십이지의 ‘오’가 만난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를 뜻한다.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도전과 혁신을 통해 확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사진은 지난 10일 오전 경기 고양시 한국마사회 원당종마목장에서 일출과 함께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이 장애물을 비월하고 있는 모습.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십간의 ‘병’, 십이지의 ‘오’가 만난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를 뜻한다. 멈추지 않고 힘차게 달리는 붉은말처럼, 도전과 혁신을 통해 확장하고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사진은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 목장에서 붉은 털을 가진 말이 힘차게 떠오르는 일출 아래 거닐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세밑 한파가 찾아온 31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눈썰매장을 찾은 시민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31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총 50일간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슬로프 관리를 위한 눈 정리 작업으로 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내년 2월 8일까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포근한 날씨를 보인 29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내년 2월 8일까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민석 국무총리와 우원식 국회의장이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식에서 유가족의 울부짖음에 비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김 총리와 우 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참석해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국회는 지난 22일부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특위는 현장조사 및 유가족 간담회를 내년 1월 20일,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를 1월 22일 열기로 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서울 등 수도권 미세먼지 상태가 나쁨을 나타내고 있는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 상태는 나쁨, 초미세먼지 농도 또한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일부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전날 미세먼지가 잔류한 가운데 늦은 오전부터 중서부 지역을 시작으로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 29일 서울 청와대에 게양된 봉황기가 펄럭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5월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지 약 3년 7개월 만에 청와대로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 29일 서울 청와대에 게양된 봉황기가 펄럭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5월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지 약 3년 7개월 만에 청와대로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로 출근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 29일 서울 청와대에 게양된 봉황기가 펄럭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5월 대통령실을 용산으로 옮긴지 약 3년 7개월 만에 청와대로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민중기 특별검사(김건희 특검)가 29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 관련 최종 수사 결과 발표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김 특검은 "김 여사에 의해 대한민국의 공적 시스템이 크게 무너졌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180일 동안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며 통일교 한학자 총재와 윤영호 세계본부장, 건진법사 전성배씨 등 다섯명을 구속 기소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수도권 일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는 17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미세먼지는 수도권 기준 오전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보통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까지 나쁨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수도권 일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는 17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미세먼지는 수도권 기준 오전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보통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까지 나쁨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수도권 일대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상태를 보이고 있는 17일 서울 양화대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미세먼지는 수도권 기준 오전 한때 나쁨 상태를 보이다가 오후들어 보통 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초미세먼지는 오후까지 나쁨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오전 경기 고양시 화전마을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장 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등 청년들과 함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나경원 의원의 필리버스터 중 발언대에 있던 무선마이크를 가지고 의석으로 돌아가고 있다. 나 의원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시작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멈추지 않자, 발언대의 마이크를 껐다. 이후 여당 의원들이 발언대에 무선마이크가 있다고 항의하자 유 의원이 발언대에서 무선마이크를 가지고 내려와 곽규택 의원에게 전달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멈추지 않자, 여야 의원들이 발언대로 나와 거친 언성으로 서로에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은 나 의원의 필리버스터 모습과 같은날 본회의장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석에 놓여있는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책 표지 사진 두장을 레이어 합성한 사진.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가맹사업법과 관련된 발언을 해야한다"고 나 의원에게 주의를 줬지만 이를 무시하자, 여야 의원들이 발언대로 나와 거친 언성으로 서로에게 항의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되자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을 시작했다. 이후 나 의원이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6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이 항의 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