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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24일 15시56분

정치일반

보통합혁신연대, 조희연 후보 지지 선언

서울시 30만 영유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따라 차별받아선 안 돼

[일요시사 취재2팀] 이민영 기자 = ‘아이행복세상을 위한 유보통합혁신연대’(유보통합연대)가 27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협약을 맺었다.

유보통합연대는 이날 선거사무소를 찾아 영유아가 평등하고 질 높은 교육과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유보통합정책을 적극 지지하고 추진하고, 영유아들이 놀이 중심의 교육, 생태 친화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의 유아교육정책을 수립 및 추진 등의 내용에 대해 협약했다.

유보통합연대와 조 후보는 정책협약을 통해 “영유아들이 놀이 중심의 교육과 생태 친화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평등하고 질 높은 유아교육정책을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유보통합연대에는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임재택 명예교수를 비롯해 노웅희(백만서명운동본부상임위원장), 임미령(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사교육포럼 대표), 최은경(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공동대표), 이마리아(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사무국장), 이영규(아이미소유아교육연구소 실장), 김영명(아이들이행복한세상 대표), 정혜진(아이들이행복한세상 부대표), 남인숙(예솔 어린이집 원장), 김준희(전 전국장애아통합어린이집협의회 대표)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서울시의 30만 영유아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따라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며 조 후보가 유보통합과 보육과 교육의 혁신을 이루어줄 것을 당부했다.


<mylee063@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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