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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29일 17시24분

카드뉴스

<카드뉴스> 방역의 생활화 - 우리 모두 실천해요

평창군 외국인 계절 근로자편

평창군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추가 확산 없이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했습니다.

평창군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는 월평균 3000명, 하루평균 100명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5월1일, 강원도 내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이 최초 발생했습니다.

이튿날과 같은 달 3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10명, 내국인 4명, 내국인 근로자 가족 5명이 확진됐는데요.

철저한 방역으로 마을 및 타지역으로 추가 확산없이 방역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평창군만의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검사 참여 등 자체 방역 프로세스 덕분이었습니다.


또 다문화센터 언어 지원 자원봉사가가 즉각적으로 대량 투입됐으며 언어 지원 및 심층조사가 단기화됐습니다.

이 외에도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은 1인1실로 격리했고 경찰 인력의 협조를 통한 외국인 격리자의 이탈을 방지했습니다.

아울러 보건의료원 직원들의 수시 방문 및 물품 지원으로 격리자의 불편감을 최소화한 것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역의 생활화로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일상회복을 바라 봅니다.

신속한 초기대응과 철저한 프로세스로 평창군에서 발생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코로나 19 감염을 잘 막아주신 방역담당자 및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방역지침 준수 모범사례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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