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4 16:4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배경 현수막에 붙은 문구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과 관련해서 “오늘이라도 다시 재판을 시작해야 한다”며 “그것이 법치고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보호 장구를 갖춘 작업자들이 가로수 위에서 긴 절단 도구로 빽빽한 나뭇잎 사이로 뻗은 가지를 쳐낸다. 고사목이나 쇠약한 가지가 겨울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보행자나 주차된 차량에 피해를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이다. 이들의 분주한 손길에서 지나가는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의 풍경이 묻어난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수목 관리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올라 고사목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채상병 특검(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의혹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임 전 1사단장은 채모 상병 순직사건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지난 24일 구속된 상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채상병 특검(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의혹을 위한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면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특검은 김 상임위원을 박정훈 대령 관련 진정 기각에 관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의 측근 김충식씨가 31일 오전 서올 종로구 KT광화문빌딩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특검은 김씨를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종합감사에서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의 두 달째 공백이 이어지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전담 차관과 관련된 질의에 한 장관은 “(대통령에게)의견은 드렸지만, 공식 제청 절차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의 국토부 대변인의 대기발령 인사 관련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상경 전 국토부 1차관이 갭투자 의혹 등으로 사퇴한 뒤 대변인이 대기발령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사고는 차관이 쳤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변인이 책임을 진 것에 대한 인사 조치 경과의 설명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대변인 인사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 사적 문제가 있어 이 자리에서 구체적인 사안을 보고드리기 어렵다”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소관 감사 대상 기관 전체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노트북에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피켓이 부착돼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 위원장은 자녀 결혼식 논란을 비롯해 MBC 보도본부장 국감장 퇴장 조치 등의 문제를 거론하며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송기춘 이태원 참사 특조위 위원장, 고(故) 이재현 군의 어머니 송해진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항의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아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 참석자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이날 기억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및 종교단체 대표, 시민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겨울을 앞두고 안전 장비를 갖춘 서울시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가로수에 올라 고사목 가지치기 작업을 하고 있다. 가지치기는 고사목이나 쇠약한 가지가 겨울철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부러져, 보행자나 주차된 차량에 피해를 주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겨울철을 앞두고 진행해 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청년센터 마포에서 열린 ‘청년과 함께하는 부동산 정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서 “청년들은 정부가 규제 칼을 휘두를수록 집값이 폭등한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지금도 전세는 줄고, 월세는 오르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은 문재인 정권에 이어 청년들을 잔혹한 생존게임으로 밀어 넣고 있다”고 비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국노총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한국타워크레인조종사노동조합과 한국연합플랜트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8일 오전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빌딩 앞에서 한국노총 내 건설 부문 노동조합의 인준 항의 시위를 진행하던 중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관계자는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의 지속적인 요구에도 전국섬유·유통·건설노동조합연맹에 대한 징계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해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에서도 건설 부문 노동조합이 인준하는 상황이 발생해 한국노총 아래 세 개의 건설 관련 노동조합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연합노련의 규약 상 타 노동조합과 겹치는 직종의 가입을 받을 수 없다”며 “연합노련은 사태의 전모를 밝히고, 규약에 따라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인준을 취소하고 제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경찰서에서 3차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공직선거법과 국가공무원법 등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사상 처음 장중 4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한국국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4.29포인트(1.88%) 오른 4015.88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올가을 일부 지역에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입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2도로 예상했다. 다만 추위는 오래 머물지 않고 주 중후반으로 가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왼쪽)과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범죄수사처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리기 전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사건 수사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은 김 전 검찰단장과 유 전 법무관리관은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고위공직범죄수사처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저조한 수사 실적으로 여당 의원들의 사퇴 요구를 받은 오 공수처장은 “공수처는 내란 수사에 있어 43일 만에 현직 대통령을 체포하고 구속하는 성과를 올린 기관”이라며 “공수처가 더 분발하라는 의원님 말씀으로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억대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의원 질의를 받은 강 회장은 “이유를 불문하고 국민과 206만 조합원, 12만 임직원, 1100명의 조합장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고 죄송하다”며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 모든 경위를 밝히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