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6 09:35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인근에 피어있는 산수유 꽃 주변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기온은 서울 -0.1도, 낮 기온은 7~12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길을 지나는 관광객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관련 래핑 홍보물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공연 ‘BTS 2026 컴백쇼’는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환경연합과 환경운동연합 등 관계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열린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핵발전소, 어디에도 안된다’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이들은 “후쿠시마 핵 사고는 핵발전의 위험성과 오염성을 우리 사회의 교훈으로 남겼지만, 사고 15주기를 맞이하는 올해 우리 정부는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결정하며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고 있다”며 “정부는 그 어느 곳에 지어지는 것이건 신규 핵발전소 건설에 반대하고 핵발전의 위험성과 핵폐기물의 오염을 걱정하는 시민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등이 참석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당의 노선과 운영을 둘러싼 문제 제기는 단순한 정치적 공방이 아닌 국민의힘 생존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한 당의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 “비상계엄에 대한 당 차원의 명확한 사과와 반성의 뜻을 다시 밝히는 일을 제안한다”며 “계엄 선포로 국민께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송구하고 반성하는 당 차원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꼬 덧붙였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개혁진보 4당 정치개혁 농성 출범식’에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농성 출범식에는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진보당 정혜경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대표,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 등과 각 당의 의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한병도 원내대표와 당 지도부, 추진위 박성준 부위원장, 이건태 간사 등 의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창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조 대표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뒤 3주가 허비됐다. 이르면 3월 말, 늦어도 4월 초까지 지방선거 후보 영입 작업을 최종적으로 매듭짓고 제가 어디 지역에 나갈지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 전략으로 △진보와 개혁을 위한 비전과 정책에 관한 인물 △지역을 잘 알고 지역 혁신에 강한 인물 △부정부패 근절에 강한 인물 △국민의힘 제로와 내란 종식 △지방 정치가 내 삶의 문제 해결 △국민 주권 정부 등을 발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전쟁 전 들여온 (원유) 재고가 있음에도 전쟁이 발발하자마자 담합과 가격 조작으로 기름값을 올려 폭리를 취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며 “국가적 위기를 틈타 피해를 국민에게 떠넘기며 부당 이익을 취하려 한다면 이는 대국민 중대 범죄”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중동 지역 사태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서 장 대표는 “제대로 조사 한 번 안하고 정유업계와 주유소 담합으로 몰더니 한 번도 시행한 적 없는 최고가격 지정제까지 꺼내 들었다”며 “기업 악마화와 가격 찍어 누르기로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은 도입선 다변화, 유류세 인하, 서민 에너지 바우처 등 실효적인 대책을 시행해야 할 때”라며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비축 이후 방출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사람은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과 이상규 국민의힘 성북을 당협위원장 등 두 명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잦은 사고와 안전 문제로 일부 구간만 오가던 한강버스가 지난 1일 운항을 전면 재개했다. 막대한 시민 혈세가 투입된 사업인 만큼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고, 1000만 서울 시민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진정한 시민의 발로 순항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은 지난 4일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토론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과 관련해서 “여러 여건을 종합하면 현행 6000가구 공급 계획이 가장 안정적”이라며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단기적인 주택 물량을 채우는 공간이 아니라 서울의 10년, 20년 뒤를 준비하는 도시 성장 전략의 중심부”라고 말헀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검찰 개혁 관련 민주당 당원단체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민운, 민대련, 세종강물, 부산당당, 민경네, 파란고양이, 더민실 등의 단체가 참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조 장관은 중동 정세와 관련된 재외국민 보호 조치 등에 대해 “어젯밤 UAE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UAE 민항기가 인천까지 바로 출항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며 “오늘부터 아마 항공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헀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 회의장에서 추미애 위원장에게 코로나 백신 이물질 사태와 관련된 긴급 현안질의를 위해 전체회의 개최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곽규택, 송석준, 조배숙, 나경원, 신동욱, 주진우 의원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834원으로 전주 대비 8.4% 급등했다”며 “이재명정권은 고환율과 원유 수급 불안으로 인해 유가 상승 가능성이 큰데도 불구하고 이를 방치한 책임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유업계에서는 이란 사태 이후 국제유가 상승을 가격 상승 이유로 들지만, 국민들이 보기에는 설득력이 없다”며 “정부는 무분별한 가격 인상을 통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통과 촉구 결의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특별법의 신속한 법사위 의결 ▲국회의 초당적 협력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들어오는 한강버스를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9월18일 정식 운항을 시작한 한강버스는 잦은 고장 및 사고로 여러 차례 운항을 중단을 반복했다. 지난해 11월15일에는 잠실선착장 부근에서 선체가 강바닥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만 운항을 진행하다 지난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공천 심사 결과 6·3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박찬대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이재명 당시 대표를 중심으로 박찬대와 정청래가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에 맞서 싸워온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이번 6·3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인천에서부터 시작해 반드시 승리를 가꿔 낼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혁신적 정책을 인천에서 가장 먼저 성공시킬 것”이라며 “인천을 정책 성공의 표준으로 만들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2026 국회정각회 신춘법회에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이날 법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정 대표와 국민의힘 장 대표, 이현승·주호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