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2 03:32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등 쌍특검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농성을 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의 건강을 염려하며 단식을 그만 둘 것을 요청했고, 장 대표는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파가 절정을 맞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책로에 너머로 서울화력발전소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19소방대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나 장 대표가 거부해 되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와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어깨동무를 하고 들어서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을 만난 한 원내대표는 “대전, 충남 및 광주, 전남 통합을 포함한 입법 과제와 검찰개혁 등 개혁 과제들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속도감 있게 완수해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홍 정무수석은 “정부의 정책 추진은 집권 초반 3년 이내에 마무리돼야 하는 만큼, 앞으로 1년여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 원내대표 체제가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 세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생명 위협받는 상황까지 왔는데 정치권이 아직도 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서로 양보해서 단식의 뜻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놓인 지지자들의 화환을 관계자가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지난 15일부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서 송 원내대표는 “일말의 기대를 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화려한 말잔치 뿐”이라고 혹평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면서 쌍특검을 수용하라고 하는데, ‘수사를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막말을 늘어놨다”며 “장 대표와 이 대통령의 일대일 영수회담을 다시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에게 정 대표는 “당정청 관계가 더없이 좋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고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당정청 관계를 원활하게, 윤활유 역할을 하는 데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홍 수석은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와 청와대, 여야 관계를 포괄해서 성실하게 현장 얘기를 대통령께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라며 “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시민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6 신년 기자회견’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은 “국민주권정부 제1의 국정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의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올겨울 가장 강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절기상 ‘대한’인 오늘 기상청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을 -7도로 예보했다. 또,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 및 민주당 특검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통일교 불법 자금 수수 의혹, 공천 과정에서의 뇌물 수수 의혹, 한 마디로 검은돈을 뿌리 뽑기 위해 쌍특검을 반드시 수용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공천 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면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날 강 의원은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코스피가 장중 4900선을 넘어선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 4908.04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4917.37까지 올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4904.66으로 마감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한복을 입고 방문한 외국인 관람객들이 사진촬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경복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을 총 1781만 4848명으로 집계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 129명)보다 12.9%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에 기부 목표액 달성률을 나타내는 나눔 온도가 103.9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 기부 목표액인 4500억원을 넘긴 4676억원을 달성해 100도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단협(임금·단체협약) 결렬로 멈춰 섰던 버스가 이틀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파업 이틀 동안 서울시는 지하철 증회 등 비상수송대책을 강화했지만 출퇴근 대란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다행히 노사 간 협상 타결로 이틀 만에 파업이 철회됐지만, 핵심 쟁점인 임금 체계 개편은 이번 조정안에서 빠져 노사 갈등의 불씨가 남아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재개된 15일 서울 여의도환승센터 승강장에 버스가 들어오고 있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82회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26’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외식과 도소매, 서비스업 등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총 300여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박람회는 17일까지 열린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고양이 전문 박람회 ‘2026 가낳지모(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 모셨다) 캣페어 윈터’ 행사장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고양이 사료와 간식, 모래, 장난감, 캣타워 등 160개가 넘는 국내외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박람회는 18일까지 열린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역교차로 일대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미세먼지 농도를 수도권과 강원 영동·충청권·광주·전북·대구는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