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02 03:32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2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로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수용 여력을 점검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3선 의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와 관련해서 전날 초선 의원과 만나고, 오늘 3선 의원 간담회를 가진 정 대표는 “약속드린 대로 합당 문제와 관련해 경청의 시간을 갖고 있다”며 “당 명운이 달린 사안인 만큼 의원님들의 귀중한 말씀을 듣고 총의를 모아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강득구(왼쪽), 황명선 최고위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를 멈추고, 지방선거 이후에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과 합당 시 일정과 방식 등이 적힌 문건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서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식 회의에 보고되지 않고, 실행되지도 않은 실무자 문건”이라며 “저도 신문을 보고 알았고, 최고위원 어느 누구도 보고받지 못한 내용이다.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황면선(왼쪽부터),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의 자료를 곁눈질로 보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최고위원은 “선거를 앞두고 크게 호응하지도 않고, 당내에 엄청난 분란과 반대하는 합당을 계속해서 우기는 거냐”며 “당장 이것을 그만두고 선거와 대통령 국정을 뒷받침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대외비 문건’ 관련 보도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정청래 대표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부동산 시장에 협박에 가까운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대출을 옥죄 거래 자체가 얼어붙었고, 부담과 불안이 고스란히 실수요자에게 전가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한가한 SNS 놀이를 중단하고, 10·15 부동산 규제 대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공사장 펜스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정부가 1·29 대책을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가구 공급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용산구 주민들은 주거비율이 높아져 주거 환경이 악화하고, 국제업무지구의 경쟁력도 떨어질 것을 우려해 반발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배우 박해준(왼쪽부터), 조인성, 신세경, 박정민과 류승완 감독이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절기상 '입춘'을 맞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열린‘2026 남산골 세시절기 입춘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입춘대길·건양다경'이 적힌 입춘첩을 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10년 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 혼례를 진행한 1990년생 가족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입춘대길, 건양다경’이라는 문구가 적힌 입춘첩을 정문에 부착하며 한 해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왼쪽 가운데)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공론화위원회(기후특위 공론화위원회) 출범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기후특위 공론화위원회에는 여야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과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 및 갈등조정 전문가 10명,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인사 등 전문가자문단 15명도 함께 참여해 숙의를 지원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 제1의 국정 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 삶이며, 민주당의 최우선 가치 역시 오직 민생”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기 전 책상에 비치된 설탕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즉흥적인 메세지로 설탕세 논란을 일으켜서 업계에 얼마나 많은 혼란을 야기했느냐”며 “SNS는 죄가 없다. 문제는 신중하지 못하고 정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오른쪽)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면서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된 조정훈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온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상인이 전시된 제수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국 현대사의 격랑을 온몸으로 헤쳐 온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생전 ‘실세 총리’와 ‘킹메이커’로 불리며 한국 정치의 중심에 섰던 고인은, 영정 사진 속에서만큼은 치열했던 삶의 짐을 내려놓은 듯 평온한 미소로 조문객을 맞이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조문을 마친 뒤 눈물을 훔치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셀프 조사’ 관련 증거 인멸 등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로저스 대표는 “쿠팡은 계속 그래왔듯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에 완벽하게 협조하겠다”며 “오늘 경찰 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