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10.10 09:29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절기상 ‘한로(寒露)인 8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시민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6~15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보했다. 그러면서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나오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국방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강 장관은 “앞으로 군은 변함없이 어떠한 안보 위해에 대해서도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박진영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박 위원장에게 “위원장이 된 이후 이 일을 하면서 얻은 이익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 위원장은 “개인적 이득은 없다. 하지만 보람은 있다. 개인 돈을 많이 썼다”고 답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0월 대통령 직속 기관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78년 만에 문을 닫는 검찰청의 기능을 나눠 맡을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지만, 두 기관 모두 정식 수장 없이 첫발을 뗀다. 공소청장은 아직 후보조차 발표되지 않았고, 중수청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남아 있다. 간판은 서둘러 바꿔 달았지만, 지휘부도 채비도 갖추지 못한 ‘반쪽 출범’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사진은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외벽에 설치된 공소청 간판 아래로 검찰 간판이 철거돼있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 사진=뉴시스
4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모집 미술 실기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미술 실기고사를 치르고 있다. 삼육대 아트디자인학과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59명 모집에 1280명이 지원해 21.69대 1의 전체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기고사는 ‘기초 디자인’과 ‘발상과 표현’ 두 과목으로 치러졌다. 체육관을 가득 메운 응시생들은 긴장감 속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예술적 역량을 작품에 담아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 여당 측 위원들이 불참해 좌석이 비어 있다. 이날 전체회의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 관련 긴급 현안질의를 위해 외통위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전체회의 개회 요구서를 제출해 열렸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여당 간사와 국민의힘 유영하 야당 간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하고 있다. 이날 유 의원은 “(국정원에 따르면)한국과 우크라이나 양측은 송환 시작 단계부터 비공개로 진행돼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며 “이와 관련해 양국 정상 간 비공개 협의나 합의는 없었다”고 전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정 원내대표는 “미래대응 초과 세수는 영속적이지 않고 굉장히 일시적이다. 지출은 한 번 늘어나면 줄일 수 없는 영속적인 것”이라며 “일시적 요인으로 인해서 세수가 늘어난다면 국민의 세금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민생의 기본인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주거, 일자리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양극화를 완화하는 데 경제 총괄 부서로서 각별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자주 소통하며 함께 좋은 정책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과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등 참석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수도권 주거혁신포럼 창립총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과 국민의힘 권영세·유의동·배준영·조은희·김소희·김재섭·서명옥·최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유현준 건축가가 참석해 ‘공간으로 읽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었으나 강연을 진행하지 않고 돌아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DMZ 폭발 사건이 군사분계선 남쪽의 북한 측 지뢰 매설로 밝혀지고 있다”며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 민생실천위원회 乙 살리기 상생 꽃달기’ 행사에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김 대표는 “10년을 넘어 벌써 13년째 활동을 이어오는, 어떻게 보면 당의 여러 가지 변화에도 불구하고 중심을 지켜오고 있는 위원회”라며 “대한제분과 세븐브로이, LG생활건강과 특우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의 노동자 정규직 전환 등 각각에 있어 분쟁을 극복하고 상생 협약, 중재가 성사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과기정통부 전 장관인 이종호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및 반도체공동연구소 교수가 'AI 시대의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회 국방위원들이 28일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를 위해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전망대에서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현장 조사를 종료한 뒤 기자들과 만난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에 와서 조사 활동을 진행 중인 부대 관계자들로부터 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았다”며 “이번 사고의 진상이 명명백백 밝혀지고 개선 대책도 성실히 강구하도록 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접견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민족 대명절 추석이 성큼 다가왔다. 어른들이 고개를 숙여 성묘를 하는 가운데, 어린아이도 두 손을 배꼽에 모으고 허리를 숙여 사뭇 진지하게 예를 갖추고 있다.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그리운 이들을 추억하고 있다. 세대를 이어 조상을 기리는 풍경이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사진은 지난 13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한 가족이 성묘를 하고 있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 사진=뉴시스
19일 서울 종로구 시청역 일대에서 열린 ‘9·19 기후정의행진’에 참가자들이 종이상자로 직접 만든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올해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라는 표어를 내세운 기후정의행진은 △메가프로젝트 중단 △공공재생에너지로 정의로운 전환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위한 기본권 보장 △생태적 전환과 공공성 강화 △전쟁과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종식 및 기후위기 대응 등을 촉구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정환 변호사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불가역적 검찰개혁! 공소청 직제안과 수사준칙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