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6 09:35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 원내대표는 “조작기소라는 결론을 억지로 끼워서 맞추기 위해 실형을 살고 있는 대북송금 공범 이화영도 모자라서 인터폴 적색수배자, 사기범, 북한 공작원까지 총동원하는 것이 이번 국정조사”라며 “이런 무리한 국정조사가 진행될수록 대법원의 이화영 유죄 판결은 정당했다는 것이 명확해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위원회(재경위)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 재경위는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인사청문회에서는 신 후보자의 자녀 국적과 재산 형성 과정 등 신상 관련 사항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 후보자의 배우자는 미국, 장남과 장녀는 영국 국적자로 알려졌다. 이외에 미국과 한국에 주택 3채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고, 인사청문요청안에서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보유한 재산으로 총 82억4102만원을 신고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회 외통위는 이란 전쟁과 제5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미국대사 지명,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SNS 논란 등을 놓고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청년 실업률이 6.8%로 3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고, 체감 고용은 재난 수준”이라며 “고용 한파에 정책 변수까지 겹치며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멍때리기를 하고 있다. ‘멍때리기 대회’는 현대인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스포츠로 제안하는 행사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협업 행사인 이번 대회에는 70팀이 각자 자기 직업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고 출전한다. 운영진은 산소포화도 측정기로 심박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이중에서 90분간 가장 안정된 상태를 유지한 참가자를 우승자로 선발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시민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우산을 들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아침 최고기온 12도,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하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시 관계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동상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동상 세척은 서울시가 매년 보존 및 관리를 위해 전문 인력을 동원해 실시하는 정기 작업의 일환이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 동상에 두껍게 덮인 묵은 때는 물청소와 이물질 제거 작업 등 세척 공정으로 제거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모 대상그룹 대표이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임 대표는 전분당 판매 단가를 사전에 담합하고 대형 실 수요처 입찰 시 조직적으로 가격을 맞춘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불기소 처분과 관련해서 장 대표는 “합동수사본부장이 전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것 같다. 전 후보가 결정되자마자 합수본에서는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사건 종결’을 발표했다”며 “경찰이 무리하게 전 후보의 죄를 지우려고 할수록 국민 의혹은 더 커질 것이고, 더 엄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선출된 전재수 의원과 면담에 앞서 포옹하고 있다. 전 의원은 지난 9일 민주당 중앙당으로부터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어 이날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 의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려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게 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실장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후 공석이었던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고 검증 없이 헌법재판관 추천권을 행사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 유기를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양 최고위원은 “서울 여의도에서 추미애 후보가 싸우고 부술 때 양향자는 경기도에서 늘 일하고 성과를 만들었다”며 “경기도는 명실상부 대한미눅 1등 도시다. 최대 인구, 최대 경제력, 그 핵심인 최대 첨단산업을 책임질 유능한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참석한 증인들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조특위 전체회의에는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과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안규백 국방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김호홍 국가정보원 제2차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해 기관보고 등을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9일 경기 수원지검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인근 편의점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당시 쌍방울 직원이 소주를 사서 생수병에 넣었다’는 증언을 재연하고 있다. 이날 국조특위는 ‘연어 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 검증을 위해 수원지검을 방문해 의혹 검증 등을 진행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중앙지검)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국조특위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와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윤석열 정권이 들어서서 끝난 사건을 다시 재수사하면서 정적 제거 작업이 이뤄졌다”며 “여기서 수사를 어떻게 과하게 했고 어떤게 잘못됐는지 점검하기 위해 왔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조정소위에는 진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간사, 박형수 국민의힘 간사 등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유가 폭등 근본적 대안, 안전운임제가 무너진다 이재명 정부 엄정대응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최근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화물노동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해 실질 소득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유가 등 운송비용이 상승하더라도 운임에 반영되지 않고 화물노동자에게 전가되는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정부는 유가보조금 등 재정 지원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나, 국민 세금을 통해 화물노동자의 소득 부족분을 보전하는 방식은 구조적으로 지속이 불가능하다”며 “유가 등 운송비용을 반영한 적정 운임을 보장하는 안전운임제의 안정적 안착과 확대가 유가 폭등 대응의 근본적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촉법소년 연령 하향 철회 촉구 아동인권시민사회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최근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추진해 소년범죄 대응을 위한 형사처벌 강화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며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고, 정책 논의 과정에서 아동·청소년 당사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에 촉법소년 연령 하향 철회와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바라보고,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것을 촉구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공공기관과 공영주차장에 각각 차량 2부제와 5부제가 시작된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 차량 2부제를 알리는 입간판이 설치돼 있다. 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여파로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면서 시행됐다. 차량 2부제에서는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홀수 차량은 홀수일, 짝수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이 가능하다. 5부제는 끝자리 1·6번이면 월요일, 2·7번은 화요일, 3·8번은 수요일, 4·9번은 목요일, 5·0번은 금요일 운휴에 들어간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행이 가능하다. 이외에 전통시장과 관광지 등 국민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주차장 및 주차혼잡지역으로 주차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공공기관장이 인정하는 주차장에서는 제외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시장을 방문해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추진 현황 브리핑을 듣던 중 관계자에게 질문하고 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이번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사업은 지역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전통시장 맞춤형 설계를 통해 시장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민생노동국장과 설계 담당 건축가로부터 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