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21 17:46
그룹 언차일드의 멤버 히키(왼쪽부터), 티나, 나하은, 박예은, 아코, 이본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언차일드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으로,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로 구성됐다.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노동건강연대와 <매일노동뉴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관계자들과 산업재해 유가족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은 지난해 동안 가장 많은 산재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을 선정해 산재사망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촉구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열린 캠페인이다. 이날 선정식에서 1위와 2위에는 각각 HJ중공업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이외에 최악의 살인기업에는 SPC와 쿠팡이 공동 선정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방과후 학교 생계형 차량 2·5부제 적용 제외 촉구! 학교 현장 혼란 방치 교육 당국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로 실습물품 등을 직접 운반해야 하는 방과후 강사들은 차량 이용이 제한돼 정상적인 출근과 수업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생계형 차량은 제외한다는 정부 지침이 있으나 교육부와 교육청이 지침에 근거한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교육부는 즉각 실질적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 불암산 철쭉제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철쭉동산에서 시민이 철쭉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 1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보했고, 오전과 오후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8박10일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성과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미국 방문을 놓고 논란이 일어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강행한 이유는 대한민국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라며 “미 국무부 등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통상 협상 등 산적한 경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을 지속해 나갈 소통 창구도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진 취재진의 방미에서 누구를 만났느냐는 질문에 장 대표는 “미 국무부·행정부 관계자 누구를 만났는지, 직급은 어떻게 되는지 비공개를 전제로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를 가졌다. 외교 관례상 이를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즉답을 피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갖기 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오찬 회동에는 민주당 한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를 수어로 하고 있다. 8박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친 뒤 오늘 새벽 귀국한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다. 이어 11시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미 성과를 설명 할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방미 일정을 마친 뒤 오늘 새벽 귀국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우리 외교의 현 주소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금이라도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안보, 국익 수호 기준으로 대북 정책과 외교 정책틀을 전면 수정해야 하며, 외교까지 뒤흔드는 SNS 중독도 즉각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쉴 새 없이 돌아가는 도심 한복판에서 90분 동안 최선을 다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다. 현대인들이 불안과 긴장을 잠시 내려놓고 쉼에 집중해보자는 취지다. 스마트폰 알림과 쏟아지는 생각들로부터 벗어나 봄기운 속에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이들의 이색적인 풍경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우리 사회에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묻고 있다. 사진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육조마당에서 열린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멍때리기를 하는 모습. 글·사진=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
남욱 변호사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정순욱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오른쪽)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회의장 밖으로 나가고 있다. 이날 서영교 위원장이 국조특위에서 발언권을 요청하는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퇴장 조치를 명령하며 갈등이 번졌다. 이에 박성준 간사와 김형동 간사가 의견 조율을 위해 회의장 밖으로 퇴장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영교 위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피의자 이재명’이라는 내용이 적힌 압수조서를 들고 발언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치검찰 조작기소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우원식 국회의장(중간)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단과 회동을 갖기 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왼쪽부터)와 한병도 원내대표, 우 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사위 회의실 앞에서 열린 ‘남욱-송경호 증언’ 관련 내용 조작기소 국조특위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긴급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긴급브리핑에서 박 의원은 “검찰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났다. 검찰의 목표는 하나다 바로 이재명이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대장동·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위례신도시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를 진행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전한길 씨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전 씨는 “지난 55년 간 법 없이도 살아왔고, 전과도 없는데 이재명 정권이 탄생한 후 경찰서와 법원을 오게 됐다”며 “오늘 다뤄질 피의사실들은 이미 미국 언론 등에서 보도된 내용을 재인용해 보도한 것이다. 유독 저를 콕 집어 고소·고발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송 원내대표는 “조작기소라는 결론을 억지로 끼워서 맞추기 위해 실형을 살고 있는 대북송금 공범 이화영도 모자라서 인터폴 적색수배자, 사기범, 북한 공작원까지 총동원하는 것이 이번 국정조사”라며 “이런 무리한 국정조사가 진행될수록 대법원의 이화영 유죄 판결은 정당했다는 것이 명확해지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커피엑스포'를 찾은 시민들이 커피를 시음하고 있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 카페 운영 솔루션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커피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5일 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서 바리스타가 라떼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 카페 운영 솔루션 등 최신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커피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5일 부터 오는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