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연예팀] 박효선 기자 = “더 이상 가릴 게 없다.” 한 성인 케이블 방송의 예고편 문구다. 요즘 예능대세는 솔직 담백한 직설화법이다. 이에 따라 솔직하게 까발린 성인예능 방송이 뜨고 있다. 이에 따라 성인 케이블 방송서 활약 중인 여성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상파에서는 보기 힘든 수위의 케이블 방송에서 그녀들을 만날 수 있다. 최근 성인방송 여성 출연진들은 과거 노출을 통해 시각적 자극으로만 시청자의 관심을 반짝 끌었던 모습서 벗어나 성에 대한 솔직한 대화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성인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담 무쌍한 여성들을 한데 모아 봤다. [그린라이트] [ 곽정은 ]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 '그린라이트를 꺼줘' 코너에 고정패널로 출연한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솔직한 연애 상담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마녀사냥은 19세 이상 시청 등급으로 분류된 후 성과 관련한 시청자들의 사연을 좀 더 과감하게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곽정은은 1978년생으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피처 에디터로 근무하고 있다. 특히 곽정은은 연애 칼럼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일요시사=경제1팀] 한종해 기자 = 방송인 서세원씨가 부인 서정희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서정희씨 측에서는 남편의 처벌을 원하고 있는 상황. 서세원 측은 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서정희 측은 신체적인 위협을 받았다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추측이 무성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가 갈림길에 섰다. 방송인이자 영화감독 그리고 목사인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정희는 남편 서세원에 대해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까지 냈다. 지난 10일 강남경찰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가 지난 10일 오후 6시께 거주 중인 서울 청담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로비에서 말다툼을 벌였다"며 "서정희가 언쟁 도중 서세원이 자신을 밀어 넘어뜨렸다고 주장하며 주위에 있던 보안요원에 도움을 요청해 112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곧바로 파경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으나 지병인 당뇨의 심각성을 제기하며 풀려났다. 서세원은 언론 보도 후 "입원하지는 않았고 경찰조사를 성실히 받겠다"는 짤막한 입장만 밝힌 뒤 14일 밤 10시35분께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지나와 전효성이 ‘섹시퀸’을 두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제2의 이효리’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양상이다. 그동안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섹시 디바’로 군림해 온 지나는 내츄럴함과 성숙한 여성미로 새롭게 변신했다. 발매 전 공개된 시스루 의상의 티저 이미지를 통해 지나만의 황금 비율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미모뿐 아니라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나가 이번에 발표한 ‘예쁜 속옷’은 사랑에 빠진 여자들의 순수하고 솔직한 감성을 디테일하고 재치 있는 가사로 그려냈다. 경쾌한 피아노 라인과 풍성한 브라스 연주는 남자친구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과 시작하는 사랑에 대한 설렘을 가득 담아냈다. 올 봄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의 테마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예쁜 속옷’은 최고의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와 텐조와 타스코가 공동 작업했다. [지] 성숙한 여성미로 새롭게 변신 [전] 성숙미 더해 관능적 퍼포먼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은 솔로 앨범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레이싱모델 남궁은애가 벗었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지난 1일 ‘5월의 FX GIRL’로 남궁은애를 선정, 웹진과 영상화보를 동시에 공개했다. FX 측은 “이번 화보가 역대 최고 수위”라고 설명했다. 실제 이 화보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동시에 남궁은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남궁은애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의 섹시미를 한층 더 과감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월의 FX GIRL 선정 화끈 섹시화보 공개 역대 최고 수위 평가 특히 길고 탄력 있는 각선미와 풍만한 볼륨감을 뽐내며 다가오는 여름을 겨냥하는 듯한 과감한 상반신 노출 등 다양한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다. 올해 30세(1984년생)인 남궁은애는 174cm, 50kg의 늘씬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레이싱모델 사이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다. 각종 모터쇼와 화보촬영을 통해 많은 남성팬을 확보하고 있다. CJ레이싱팀에 소속된 남궁은애는 BAT GT 챔피언십(2005)을 시작으로 CJ 헬로넷 슈퍼레이스 챔피언십(2010), 티빙 슈퍼레이스 챔피언십(2011),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
[일요시사=연예팀] 인기를 먹고 사는 스타들. 하지만 인기는 언제 시작될지, 또 언제 사라질지 알 수 없는 법이다. 이 때문일까. ‘투잡’을 뛰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전부터 이어져 오던 외식사업을 넘어 이젠 격투기, 복싱 등의 운동과 예술분야에 이르기까지 활동범위가 넓어졌다. 제2직업을 연 스타들의 별별 행보를 짚어봤다. 최근 화제를 모은 ‘투잡 스타’는 윤형빈이다. ‘왕비호’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윤형빈은 격투기선수로 출사표를 내밀며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그는 지난 2월9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14 대회 라이트급 매치에 출전하며 격투기선수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링 위에 오른 윤형빈-이시영 윤형빈은 이날 타카야 츠쿠다를 상대로 1라운드 4분 19초 만에 KO 승리를 따내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종합격투기 선수로 나서게 된 계기에 대해 “예전 일본 예능인들의 올바르지 못한 태도에 대해 분개한 마음 때문”이라며 논란이 된 ‘임수정 사건’을 언급해 더 많은 지지를 받기도 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윤형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청순한 외모에서 어떻게 저런 목소리가…’ ‘트로트 샛별’ 이지민이 화제다. 이지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net <트로트 엑스>에 출연해 여리고 곱상한 외모와 달리 노래 ‘붕붕붕’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지민은 이날 8명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 합성어)들의 호평을 받고 박현빈-아이비 팀으로 합류했다. 이후 이지민의 노래 ‘붕붕붕’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가 하면, 영상도 주말 새 조회수 2만 건에 육박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지민은 “친구들이 포털 사이트에서 내 이름이 1위라며 기뻐해줬다. 생애 첫 1위라 기분이 좋다”며 “무엇보다 노래 ‘붕붕붕’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트로트엑스> 출연 후 관심↑ 데뷔곡 붕붕붕 뒤늦게 인기 호소력 짙은 목소리 돋보여 ‘제2의 장윤정’이라 불리는 이지민은 혹독한 트레이닝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전도연 칸영화제 심사위원 발탁…중국 지아장커 등과 '어깨' 배우 전도연이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전날(28일) 칸 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심사위원장인 뉴질랜드 감독 제인 컴피온을 포함한 경쟁 부문 심사위원 9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전도연은 중국의 거장 지아장커, 미국의 배우 겸 감독 소피아 코폴라, 덴마크 감독 니콜러스 윈딩 러픈, 미국의 배우 웰럼 데포, 이란 배우 레일라 하타미, 프랑스 여배우 캐럴 부케, 멕시코 배우 가엘 가르시아 버널과 함께 심사위원 리스트에 올랐다. 우리나라 배우가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정된 것은 처음으로 이창동 감독이 2009년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를 맡은 적은 있다. 전도연과 칸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7년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칸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pmw@ilyosisa.co.kr>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올해 27세(1987년생)인 미스씨(본명 김희선·MissC)가 트로트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한 미스씨는 최근 타이틀곡 ‘얼씨구나’를 비롯해 ‘수백향’ ‘여자랍니다’ 등 3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미스씨는 1990년대부터 인기 작곡가로 활동해 온 위종수가 가창력을 인정한 가수다. 특히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 ‘빠빠빠’와 ‘꾸리스마스’ 보컬 가이드, 코러스 및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해 눈길을 끈다. 세한대(구 대불대) 실용음악과 출신의 미스씨는 현재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실용음악 석사과정 중이다. 위종수가 전곡을 작곡한 미스씨의 앨범은 ‘얼씨구나’ ‘수백향’ ‘여자랍니다’ 등 3곡으로 이뤄졌다. ‘얼씨구나’는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미스씨의 톡톡 튀는 목소리로 표현한 곡으로 경쾌한 리듬에 절로 흥이 나는 업 템포 곡이다. ‘얼씨구나’ 트로트 가수로 데뷔 크레용팝 보컬 트레이너 활동
[일요시사=온라인팀] 김수현 3억 기부 "안산 단원고에 조금이나마 도움 됐으면" 현재 중국에 머물고 있는 탤런트 김수현(26)이 세월호 사고로 충격에 빠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해 3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4일 "김수현이 세월호 사고를 접하고 어떻게 도울지 고민하다가 이런 결정을 내렸다"며 "이번 사고로 마음에 큰 상처를 받은 안산 단원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수현은 4월 초 중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haewoong@ilyosisa.co.kr>
[일요시사=연예팀] 박민우 기자 = ‘고속도로 여왕’으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금잔디(본명 박수연)가 잇달아 공중파에 출연 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금잔디는 지난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입소문만으로 앨범 판매 100만장을 돌파한 금잔디는 지방 행사를 위해 아침부터 홀로 메이크업, 헤어, 의상 등을 소화해 내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금잔디는 “과거 약 10년간 무명 생활을 겪는 동안 아버지 사업 실패 등으로 힘든 시절을 보냈다”며 “매니저에게도 배신당해 죽고 싶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금잔디는 지난 18일 방영된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사위들의 전쟁’편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인 금잔디는 지난해 6월 동갑내기 친구인 배우 민지영과 함께 <사랑과 전쟁2>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잇달아 공중파 출연 유명세 깊이 있는 정통트로트 고집 목소리에 슬픈 한 서려 있어 엔틱 트로트에서 정통 트로트로 변신한
[일요시사=연예팀] ‘아이돌에서 연기돌로’. 안방극장에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허술한 연기력으로 웃음거리가 됐던 시절은 옛말. 실력과 함께 훈훈 비주얼을 겸비한 아이돌은 최근 TV 드라마의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이돌 출신 배우들을 모아봤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와 B1A4의 바로는 SBS 드라마 <신의선물-14일>에 함께 출연하며 연기돌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두 번째 연기 도전장을 내민 한선화는 매력적인 꽃뱀 제니로 분해 섹시한 모습에 더해진 특유의 발랄함을 표현하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넘치는 끼 극중 제니는 사기전과 5범으로 교도소를 들락거리다 기동찬(조승우 분)의 교화로 새 생활을 시작한 인물이다. 제니는 현재 기동찬, 김수현(이보영 분)과 함께 한샛별(김유빈 분)을 납치한 의문의 범인을 찾아 나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선화는 드라마 1회부터 꾸준히 존재감을 나타내다 후반부로 갈수록 자신의 진가를 가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기동찬과 김수현의 사이를 의심하고 질투하며 던진 찰진 대사와 디테일한 표정, 대선배
[일요시사=문화팀] 안방극장에 ‘아줌마 파워’가 빛을 발하고 있다. ‘결혼은 곧 무덤’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아줌마 배우가 늘고 있는 것. 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연기력은 더해졌는데, 미모는 여전히 20대 여배우들에 뒤지지 않으니 단연 시청자들이 반할만하다. 결혼은 굴러 들어온 복. 아줌마가 된 후 더 잘나가는 여배우들은 누가 있을까. 대표주자는 배우 김희애다. 지난해 말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를 시작으로 21년 만에 선보인 영화 <우아한 거짓말>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밀회>까지. 김희애는 대중적 인지도와 연기력, 미모 3박자를 갖추며 ‘역시 김희애’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결혼=은퇴? 세 작품 속 이미지는 제각각이다. <꽃보다 누나> 속 김희애는 각종 작품과 CF속 우아한 이미지를 벗고 해외여행을 즐기는 평범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둘째 딸을 자살로 잃는 억척 엄마 현숙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펼친 영화 연기임에도 김희애는 예의
[일요시사=사회팀] 가수 상추와 배우 김무열이 부실복무 논란에 휩싸였다. 국군병원에 장기 입원 중인 상태이기 때문. 이들은 소속사는 모두 "군의관 소견에 따른 것"이라는 해명을 했지만 누리꾼들은 "연예병사가 폐지되니 아프냐"며 날선 비난을 보내고 있다. 군 복무 중인 배우 김무열과 남성 듀오 마이티마우스 멤버 상추가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4일 한 매체는 상추가 현재 6개월째 국군춘천병원 정형외과에서 장기입원 중이며 김무열은 지난 2월부터 국군수도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내용을 보도했다. 상추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상추가 복무 중 어깨와 발목에 통증을 호소해 몇 차례에 걸쳐 수술과 시술, 물리치료 등을 받았다"며 "군의관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은 것뿐이다"고 해명했다. 상추는 지난해 10월 말 군의관 진단에 따라 어깨관절 수술과 지난 1월 발목관절 수술을 민간병원에서 각각 1차례씩 받았다. 일반사병이라면? 국군병원 측도 "특혜가 아닌 정당한 치료다"고 밝혔으며 국방부 또한 "두 차례 모두 큰 수술이었고, 회복기간이 필요했다"
[일요시사=연예팀] ‘군통령’ 지원이가 화제다. ‘군인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섹시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트로트엑스> 예선에 출연해 ‘동백아가씨’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불렀다. 늘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밀착 레깅스를 입고 등장한 지원이는 섹시한 몸매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섹시 웨이브뿐만 아니라 구성진 트로트 가락에 8명의 트로듀서들은 극찬을 보냈다. 아이비는 “표정 연기가 정말 좋은 것 같다. 전 국민을 유혹해보면 좋겠다”라며 “트로트계의 아이비”라고 극찬했다. 홍진영도 “무대에서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잘한다. 남자 분들이 환장한다”고 평했다. 예선 결과 지원이는 홍진영-유세윤, 박현빈-아이비의 선택을 받았고, 최종적으로 박현빈-아이비 팀에 합류했다. 걸그룹 못지않은 외모·실력 몸매 드러나는 밀착 레깅스 군부대 공연서 폭발적 인기 지원이는 걸그룹 못지않은 외모와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특히 군부대 공연에서 남다른 인기를 끌어 군인들의 대통령 ‘군통
[일요시사=경제1팀] 중국인과 사랑에 빠진 국내 미녀 스타들. 최근 배우 채림이 중국 유명 배우와 열애중인 근황을 전하면서 중국재벌과 연을 맺은 스타들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대륙에 부는 한류열풍이 스타들의 연애 풍속도까지 바꿔놓고 있는 셈. 때론 달콤하고 때론 씁쓸하기도 했던 그들의 사랑, 중국인과 ‘썸’탄 주인공들을 한 데 모아봤다. 한류스타 채림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 역할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호감을 느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3∼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람보르기니 왕자 가오쯔치는 1981년생, 키 182cm 몸무게 70kg의 훤칠한 외모로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다. 그는 2011년 <신 황제의 딸>로 데뷔했으며 <아가유희>, <태평공주>, <화비화 무비무> 등에 출연해 유명세를 탔다. 한류 열풍을 타고 채림처럼 중화권에서 활동하면서 자연스레 중국인과 사랑에 빠지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특히 중국 톱스타나 재벌들과의 열애가 재조명받고 있다. 실제
[일요시사=연예팀] 레이싱모델 조세희가 ‘FX GIRL’로 선정됐다. 글로벌 남성채널 FX는 4월의 FX GIRL로 레이싱모델 조세희를 선정해 지난 1일 자정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섹시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해변을 주요 배경으로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는 더위에 맞서겠다는 콘셉트다. 조세희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구릿빛 피부와 170cm, 46kg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역대 FX GIRL 가운데 최고의 비키니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4월의 FX GIRL…해변 화보 공개 구릿빛 피부·완벽한 몸매 발산 화끈하고 뇌쇄적인 조세희의 FX GIRL 화보는 한 달간 FX의 공식 페이스북과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FX GIRL은 글로벌 남성채널 FX가 최초로 제작한 TV 영상화보로, 건강하고 사실적인 섹시미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27세(1988년생)인 조세희는 레이싱모델 중 최고의 섹시한 눈빛을 소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3년 할리우드 모터쇼를 통해 데뷔한 베테랑 레이싱모델 조세희는 그동안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일요시사=연예팀] 소녀시대를 겨냥(?)한 ‘아줌마 그룹’이 나왔다. S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지난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불러 주목받은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했다. ‘당신은 내사랑 당신은 내사랑, 그 누가 뭐래도. 참 멋진 남자 멋진 사람 내 눈엔 당신뿐’이란 노랫말에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의 마음을 담았다. 영화 <첨밀밀> 주제곡인 ‘첨밀밀’을 모티브로 했다. 소녀시대 뺨치는 섹시 미시그룹 결혼 3∼8년차 유부녀들로 구성 평균키 170cm에 미끈 몸매 자랑 SC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절은 웬만한 여성그룹을 뛰어넘는 외모와 가창력을 갖췄다”며 “소녀시절을 남편과 아이 뒷바라지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줌마 대표
[일요시사=온라인팀] 유리 메이크업 셀카 "성숙미가 좔좔" 21일, 소녀시대 유리가 자신의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화사한 메이크업을 한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유리는 리본 블라우스 차림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내고 있다. 유리 메이크업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성숙미가 좔좔", "너무 예쁜 거 아냐?"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해웅 기자 <haewoong@ilyosisa.co.kr>
[일요시사=연예팀] 배우 김연주가 스크린이 아닌 현실에서 '막장드라마'를 찍었다. 지난 12월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을 연기하더니 3개월 만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신랑이 다르다는 점이다. 같은 장소에서 다른 남자랑 결혼했다. 인터넷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배우 김연주의 결혼 소식에 인터넷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김연주 측근의 말을 인용해 "김연주가 지난 2월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국내 유명 로펌회사 A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김연주의 결혼 소식은 상당한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결혼 상대가 당초 결혼 예정자로 알려진 건설회사 대표 B씨가 아닌 A씨였기 때문이다. 김연주는 당초 지난해 12월 3세 연상의 B씨와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결혼식을 며칠 앞두고 돌연 연기해 파혼설이 불거졌다. 건설사→로펌 당시 김연주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결혼식을 잠시 연기한 것뿐이다. 파혼한 것은 아니다"며 "남녀 관계라는 것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것인데 파혼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보도돼 당혹스럽다"고 부인한 바 있
[일요시사=연예팀] 지난 13일 개봉한 에로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 <나가요 미스콜>이 화제다. 한동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에이스 4인방 미스고(한규리), 미스리(태우), 미스최(유선영), 미스신(민송아)이 고단함과 비참함을 느끼고 미스리의 고향 전북 진안으로 내려가 ‘미스콜’이란 다방을 개업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들은 그 지역 일대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 우연히 그녀들의 모습이 인터넷에 떠돌게 되고 ‘쭉쭉빵빵’그녀들을 보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다방은 문전성시를 이루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에 같이 일했던 왕마담이 그녀들을 찾아 다방으로 오면서 영화가 전개된다. 영화 <나가요 미스콜>서 룸살롱 에이스 역 과감한 정사신…‘쭉쭉빵빵’ 섹시 19금 연기 <나가요 미스콜>은 앞서 공개된 ‘19금’ 예고편도 큰 관심을 끌었다. 예고편엔 ‘앙큼하고 발칙한 그녀들이 온다’는 문구와 함께 영화 속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섹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