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21 08:16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졍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이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해 12월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한 지 2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개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졍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이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해 12월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한 지 2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개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진보당 김 상임대표와 신창현 사무총장, 홍 정무수석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시스템 에러를 교정하기 위한 개혁 투쟁을 전개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주말 모든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이 지역구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쌍특검 대국민 호소 투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이 대표와 천하람 원내대표, 홍 정무수석이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접견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송 원내대표, 홍 정무수석,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참석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가운데)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 그룹장(왼쪽 여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엑스박스 도입에 따라 전시 참가기업은 개별 차량 반입이나 수작업 운반 없이, 물품 수령 보관·전시장 반입·회수를 표준화 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는 오는 1월 말 전시부터 본격 운영을 개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코엑스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쌍특검 거부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거부이자 드러나지 않은 몸통에 대한 수사 거부”라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답해야 한다. 통일교 게이트 특검, 공천 뇌물 특검, 쌍특검을 수용하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5000선 돌파와 관련해서 한 원내대표는 “코스피 5000 달성은 끝이 아니고 만연해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자본시장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라며 “주가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열어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이어온 단식을 중단한 뒤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병원 이송에 앞서 단식농성장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좀 더 긴 싸움을 위해서 무기한 단식을 오늘부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박근혜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통일교·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 등 쌍특검을 요구하며 8일째 단식농성을 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장 대표의 건강을 염려하며 단식을 그만 둘 것을 요청했고, 장 대표는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한파가 절정을 맞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책로에 너머로 서울화력발전소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며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19소방대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나 장 대표가 거부해 되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와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어깨동무를 하고 들어서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을 만난 한 원내대표는 “대전, 충남 및 광주, 전남 통합을 포함한 입법 과제와 검찰개혁 등 개혁 과제들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속도감 있게 완수해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홍 정무수석은 “정부의 정책 추진은 집권 초반 3년 이내에 마무리돼야 하는 만큼, 앞으로 1년여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 원내대표 체제가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 세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 위원장은 “생명 위협받는 상황까지 왔는데 정치권이 아직도 풀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서로 양보해서 단식의 뜻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단식농성을 하고 있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놓인 지지자들의 화환을 관계자가 바라보고 있다. 장 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지난 15일부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서 송 원내대표는 “일말의 기대를 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화려한 말잔치 뿐”이라고 혹평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목숨을 건 단식을 하면서 쌍특검을 수용하라고 하는데, ‘수사를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막말을 늘어놨다”며 “장 대표와 이 대통령의 일대일 영수회담을 다시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신임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을 접견하며 악수하고 있다. 이날 홍 정무수석에게 정 대표는 “당정청 관계가 더없이 좋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고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당정청 관계를 원활하게, 윤활유 역할을 하는 데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홍 수석은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와 청와대, 여야 관계를 포괄해서 성실하게 현장 얘기를 대통령께 전달하는 심부름꾼”이라며 “제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