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2.21 08:16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가를 찾은 손님이 상담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28일 오전 11시34분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상영하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영화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진종오, 박정훈, 정성국 의원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영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관련 보도가 중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지연을 비판하고,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음 날인 27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의원 등 참석자들은 "일제 강점기의 포교규칙을 연상하게 하는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현 외교부 장관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의원 질의를 받고 있다. 이날 국회 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현안질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안질의에서는 트럼프 발 관세와 관련한 질의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부터), 우원식 국회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야 원내지도부는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오는 29일 열리는 본회의 상정 안건 및 2월 임시회 관련 안건을 협의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임이자 국회 재정경재기획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재경위원장실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구 부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인상 언급과 관련해 임 위원장을 찾아 면담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대교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죄저기온 -10도, 낮 최고기온을 -2도로 예보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베트남 출장 중이던 이 전 국무총리는 베트남 현지시간으로 23일 쓰러진 뒤 의식불명 상태로 있다가 25일 오후 2시경 별세했다. 이 전 총리의 장례식은 5일간 사회장으로 엄수되며, 발인은 한국 시간으로 31일로 예정돼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000jae@ilyosisa.co.kr>
참여연대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세운재정비촉진지구 4구역 관련 서울시의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한 공익감사청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여연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적 자산을 쌓기 위해 허울뿐인 녹지생태축 재창조사업을 완성하고자 종묘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훼손하려 하고 있다”며 “이에 참여연대는 세운4구역 관련 서울시의 위법·부당한 행정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의 역사문화환경 훼손을 초래한 서울시 개발 계획의 위법·부당성 △서울시 문화재 보호 조례 제19조 제5항의 의의 및 임의 삭제에 따른 부당성 △부실한 지방공기업 사업타당성 평가와 SH공사의 부당한 업무 처리의 문제 △설계업체 변경계약 체결의 위법 부당성 등 서울시 행정 등에 대해 공익감사를 청구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통일교 게이트-공천뇌물 특검법'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임준태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원 교수, 장영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최창호 법무법인 정론 변호사가 발제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뇌물-통일교 게이트 특검 촉구 국회 천막 농성'에 참석해 있다. 국민의힘은 오늘부터 더불어민주당에 쌍특검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에 돌입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처장은 지난 2024년 12월 국회 법사위에 출석해 계엄 해제 직후 계엄에 관한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공판 기일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후 법무부 실·국장 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로 검사 파견을 검토하고, 교정시설 수용 여력을 점건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서울 시내 사립대학 등록금이 인상되는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총학생회관 건물에 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부착돼 있다. 대학 등록금 인상률은 주요 사립대 가운데 성균관대 2.9%, 국민대 2.8%, 서강대가 2.5% 인상을 결정했다. 이외에 고려대와 중앙대, 연세대 등은 법정 인상 한도(3.19%) 내에서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 대표 뒤로 회의실 백보드에 이해찬 상임고문을 추모하는 문구가 걸려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참석자들은 고 이 상임고문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정년연장특별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차 본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이들은 정년연장안 도출을 위한 향후 마련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최고위는 송언석 원내대표 주재로 열렸다. '쌍특검법' 단식으로 병원에 입원한 장동혁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법원이 12·3 비상계엄을 ‘친위 쿠데타’라고 명시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앞서 특검의 징역 15년 구형보다 높은 형량에 현장에서는 탄성이 나오기도 했다. 한 전 총리는 법정 구속됐다. 향후 있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형량에 이목이 집중된다. 사진은 지난 21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선고기일에 한 전 총리가 출석하고 있는 모습. 글·사진=고성준 기자 joonko1@ilyosisa.co.kr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졍경제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하고 있다. 이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지난해 12월29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한 지 25일 만에 여야 합의로 개최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