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1 01:01
설 명절을 앞두고 있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에서 열린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강남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전국 40여 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는 대형 윷놀이 존, 타로카드 신년운세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강남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기 전 책상에 비치된 설탕을 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즉흥적인 메세지로 설탕세 논란을 일으켜서 업계에 얼마나 많은 혼란을 야기했느냐”며 “SNS는 죄가 없다. 문제는 신중하지 못하고 정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메시지”라고 지적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오른쪽)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면서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된 조정훈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민족 대명절인 설이 다가온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상인이 전시된 제수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설을 앞두고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9만 6500원으로 지난해보다 1.9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전 의원은 "돈 벌어오는 CEO 서울 시장이 되겠다"며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고통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살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출마를 선언한 김 최고위원은 "경북의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운데)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언주 최고위원, 정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 왼쪽으로 이언주 최고위원이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과 을지로위원회 소속 의원 및 서울시 공공시설 임대 피해자들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당 행정 서울시 및 강남구청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을 명분으로 시민을 불러들이고, 정책이 바뀌었다며 절차 없이 내쫓는 서울시 행정의 구조적 폭력을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5년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강남구청의 공공시설 임대·관리 부실과 행정권 남용 문제가 공식적으로 지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해당 기관은 실질적인 시정 조치나 피해 회복에 나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한국 현대사의 격랑을 온몸으로 헤쳐 온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생전 ‘실세 총리’와 ‘킹메이커’로 불리며 한국 정치의 중심에 섰던 고인은, 영정 사진 속에서만큼은 치열했던 삶의 짐을 내려놓은 듯 평온한 미소로 조문객을 맞이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전 총리의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조문을 마친 뒤 눈물을 훔치는 모습. 글=천재율 기자 1000jae@ilyosisa.co.kr·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셀프 조사’ 관련 증거 인멸 등 혐의와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로저스 대표는 “쿠팡은 계속 그래왔듯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에 완벽하게 협조하겠다”며 “오늘 경찰 조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조경·정원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된 조경수들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조경협회와 동아전람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생태복원·학교 놀이시설·공공시설·생태녹화 부문 등의 작품이 전시되며 내달 1일까지 열린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 첫 번째)와 송언석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 등 지도부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빈소를 찾은 장 대표는 상주 자리를 지키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만났다. 그는 "고인의 뜻을 잘 받들어 저희가 좀 더 나은 좋은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쌍특검 수용 촉구' 단식 농성을 중단한 장 대표는 지난 28일 당무에 복귀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조문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귀금속 상가를 찾은 손님이 상담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28일 오전 11시34분 국제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52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상영하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 영화 관람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진종오, 박정훈, 정성국 의원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 시대>는 김 전 대통령을 집중 조명한 최초의 다큐영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관련 보도가 중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현지시간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지연을 비판하고,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다음 날인 27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의 한국 관세 인상 관련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회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민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의원 등 참석자들은 "일제 강점기의 포교규칙을 연상하게 하는 '종교법인 강제 해산법' 발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