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1.13 01:00
진성문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 안전 환경동에서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 점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한 CEO는 “프로젝트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이 시점이 가장 힘든 시기이자 마지막 고비”라며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가동 시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함으로써,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 양국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으며, 오는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편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과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독도 망언, 침략 역사와 전쟁범죄 부정, 대만 개입 철회 없는 다카이치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일본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된다. 그러나 회담을 앞두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침략 행위를 ‘자위권 행사’라고 하는 등 망언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는 일본의 부당한 역사 왜곡 등에 맞서 당당한 입장을 밝히길 호소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이란 정부가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5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위 사태에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11일(현지시각)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기반을 둔 인권 단체 인권운동가뉴스통신(HRANA)은 보름간 이란 전역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진압으로 최소 54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496명은 시민, 48명은 군경이며, 1만600명 이상이 체포됐다. HRANA는 전날까지 사망자가 최소 116명이라고 발표했으나, 하루 만에 무려 5배가량이나 증가했다. 다만 이란 당국의 인터넷·전화 차단으로 현지 접촉이 어려워 단체별 발표 수치는 엇갈리고 있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확인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밝혔다. 인권 단체들은 수치엔 차이가 있지만, 통신 차단 등으로 실제 피해 규모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IHR 측은 일부 소식통을 인용해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을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했다. 마무드 아미리모가담 IHR 이사는 이날
[일요시사 취재1팀] 안예리 기자 = 정부가 서울시와 함께 시범 운영해 온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을 본사업으로 잇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해당 정책은 시행 1년 만에 사실상 종료 수순에 들어갔다. 맞벌이 가구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겠다며 도입을 시도했지만, 운영 구조의 한계를 넘지 못한 모양이다.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은 저출생과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맞벌이 가구가 늘면서 가정 내 아이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부담이 출산과 양육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문제 인식이 바탕이 됐다. 강남 이모님 서울시 제안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합법적으로 도입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었다. 특히 홍콩과 싱가포르는 이미 외국인 가사 인력을 활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좋은 본보기가 됐다. 당시 정부와 서울시는 ‘월 100만원대 가사관리사’라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시범사업은 2024년 9월부터 시작됐다. 필리핀 출신 가사관리사 100명이 비숙련 취업비자(E-9)를 받아 입국해 가정 내 돌봄과 가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들은 필리핀에서
2026-01-12 안예리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창진 부대변인은 “국회에서 젊은 정치부 기자들 입장에 많은 공감을 했고, 그들의 말은 진짜 중요하다”는 활동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당의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리부터 바뀌지 않는다면, 이는 우리 정체성을 스스로 기만하는 행위”라고 짚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박창진 부대변인이 지난 2024년 12월 ‘민주당의 입’을 맡은 후 1년이 지났다. 박 부대변인은 <일요시사>와 만나 ‘땅콩 회항’ 사건 이후 정치에 입문한 이유와 정의당을 탈당한 이유를 설명하면서 “다음 총선에선 꼭 국회에 들어가 좋은 본보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박 부대변인과의 일문일답. -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된 후 1년이 지났다. 소감을 말한다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민주당의 투쟁·대통령선거 등을 경험하면서 밀도 높은 1년을 보냈다.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이자 노동운동가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내는 것과 공당의 입이 돼 당의 정책·비전을 국민께 전하는 것은 무게감이 달랐다. 그래서 매 순간 국민의 눈높이에서 상식적인 언어로 말하려고 노력했다. “겸손하게 듣고 당당하게 말하겠다”던 초심을 잃지 않으
2026-01-12 박형준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의 당원 게시판 연루 의혹 가능성을 사실로 확정 짓고 있다. 같은 당 장동혁 대표도 한 전 대표 축출 의지를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한 전 대표는 점점 광야로 내몰리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사실상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축출 의지를 드러냈다. 장 대표가 한 전 대표를 직접 겨냥한 것은 아니었으나 ‘걸림돌’이라고 호칭했다. “제거돼야 통합 가능” 장 대표는 이날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제거돼야 대표가 통합을 이루는 공간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는 개인적 감정에 따라 움직이거나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라며 “당원과의 관계를 해결해야 할 당사자인 어떤 걸림돌은 그걸 해결하지 않고는 연대·통합을 함부로 얘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민의힘의 주요 화제 중 하나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됐다”는 당원 게시판 의혹이다.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명의를 이용한 아이디로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난 글을 다수 작성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조사
2026-01-12 박형준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희영 기자 = 13년 동안 이어진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이 막을 내렸다.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침공하면서 한 국가의 수장을 오로지 힘으로 끌어내렸다. 이를 지켜본 북한도 바짝 긴장한 모양새다.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운명이 평행선을 달릴지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일(현지시각) 새벽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 작전을 펼쳤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인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며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부인과 함께 체포되어 베네수엘라를 떠나 이송됐다”고 밝혔다. 찍어내기 미 남부연방지검은 마두로 대통령을 ▲마약 테러 공모 ▲코카인 수입 공모 ▲기관총 및 파괴적인 살상 무기의 소지·소지 공모 등 4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은 마두로 대통령이 마약 카르텔 등과 공모해 수천톤의 코카인을 미국으로 밀반입한 것으로 의심하면서 그를 단순한 부패 정치인이 아닌 ‘국제 마약 카르텔의 수괴’로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정 공백 사태를 맞이한 베네수엘라를 향해 “대선을 통한 새 정부 출범보다 베네수엘라의
2026-01-12 박희영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개혁신당은 국민의힘과 공조해 통일교 특검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의 연대 이슈에도 이름을 올랐다. 개혁신당은 국민의힘의 미래자산을 기반으로 창당됐다. 이 때문에 ‘포스트 이준석·천하람’ 문제에 직면했다. 과연 개혁신당은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미래 자산을 전국구로 키워낼 수 있을까?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난달 21일 통일교 특검법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난달 28일 일명 ‘장·한·석(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에 대한 의견을 밝히면서 개혁신당과의 연대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동상이몽 반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회의적이다.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한·석 연대는 일부 인사·언론의 바람이었을 뿐, 실제로 그런 형태의 연대나 같이 앉는 자리도 마련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과의 통일교 특검 공동 추진을 제한적 공조로 규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무형의 이득은 누리고 있다. 이 대표의 높은 지명도를 바탕으로 3석 규모의 개혁신당이 나름의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단 것이다.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은 태
2026-01-12 박형준 기자
[일요시사 취재1팀] 서진 기자 =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은 언제나 다음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데뷔 60주년을 맞아 열린 특별전에서 안성기 배우가 한 말이다. 그에게 붙은 수많은 수식어는 단순히 인기가 많아서 생긴 게 아니었다. 그는 영화계 안팎에서 구설 없는 자기 관리와 겸손한 인품으로 후배들의 귀감이 됐다. 그는 ‘국민 배우’라는 왕관의 무게를 묵묵히 지켜냈다. 한국 영화계의 권익이 침해받을 때면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의 선봉에 서서 문화 주권을 지켰고, 유니세프(UNICEF) 친선대사로서 30년 넘게 봉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영화계 버팀목 대한민국 영화사 그 자체였던 배우 안성기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그는 지난해 12월30일 심정지 상태로 순천향대학교 병원으로 후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지난 5일 오전 9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 안성기는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다. 2020년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다시 검진받는 과정에서 암 재발이 확인됐다. 같은 해 10월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 이상설이 불거졌다. 그는 2022년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혈액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이듬해 한 언론사와의
2026-01-12 서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원내대표 보궐선거를 통해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2 고성준 기자
[일요시사 취재1팀] 장지선 기자 = 방황, 불안, 고민….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선택하기까지의 방황, 미래에 대한 불안, 방향에 대한 고민까지 20대 청년 작가의 마음은 쉼 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말과 눈빛에서는 스스로 ‘근거 없는 자신감’이라고 표현한 기세가 느껴졌다. ‘MZ 세대’다운 패기와 도예가다운 침착함이 공존하고 있는 듯했다. 옥현수 작가를 만나봤다. 홍익대학교 조형관 E동 6층 작업실은 훈훈하고 조용했다. 작업 도구와 재료는 무질서한 듯 질서를 유지하고 있었다. 평소라면 대학원생들로 북적거렸을 작업실이 그날따라 조용했다. 옥현수 작가는 자신을 찾는 부름에 모습을 보였다. 작업 중이었는지 그의 손 여기저기에 검댕이 묻어 있었다. 방황과 고민 지난 6일 오후 홍대 조형관 인근 카페에서 옥 작가를 만났다. 옥 작가의 어조는 시종일관 차분했지만 답변에는 확신이 가득했다. 그 확신은 많은 시간 고민하고 방황하며 고민한 끝에 얻은 결론인 듯했다. 현재 홍대 도예유리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오는 4월에 있을 졸업 작품 전시인 ‘청구전’을 준비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옥 작가는 처음부터 도예를 좋아한 건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디자인을 하
2026-01-12 장지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을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전 국민을 상대로 공모전을 실시한 뒤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으로 개정 절차를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2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2 고성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2 고성준 기자
[일요시사 정치팀] 박희영 기자 = 이재명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지명된 이혜훈 후보자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뻥뻥 터지고 있다. 지명 직후 국민의힘을 두 쪽으로 가르더니 이제는 더불어민주당까지 혼란에 빠트렸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청와대의 고심이 깊다. 인사청문회까지 몇 개의 고비가 남았을까? 지난달 28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내정했다고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이 전했다. 이혜훈 후보자는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미래통합당에서 내리 3선을 지낸 중진 보수 정치인이다. 오랜 기간 보수에 몸담은 인사를 초대 경제 부처 수장으로 지명한 만큼 ‘경제·민생 통합’이란 이재명정부의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 속전속결 손절 치기 이날 이 수석은 이같이 밝히며 “이 후보자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KDI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정책과 실무에 능통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민주화 철학에 기반해 최저임금법, 이자제한법 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하고 불공정 거래의 근절과 민생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며 “곧 출범하는 기획예산처가 국가 중장기 전략을 세심하게 수립하도록 해 미
2026-01-12 박희영 기자
자주평일평화연대 등 시민단체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내란 위한 전쟁유도 범죄 철저한 진상규명 및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여인형, 김용현과 직권남용권리방해 혐의로 기소된 김용대의 첫 심리 재판이 오늘 진행된다”며 “무인기 평양침투, 오물풍선 등 전쟁을 일으켜 전시 계엄을 시도한 이들을 조사하고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2026-01-12 천재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득구 신임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정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한 원내대표와 강득구·문정복·이성윤 신임 최고위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원대대표·최고위원 보궐선거를 통해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와 강득구·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을 선출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01-12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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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이상세 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