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3.20 10:36
[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다만 서해5도에선 5mm 미만, 울릉도·독도에선 1mm 안팎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나쁨’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상권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겠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kj4579@ilyosisa.co.kr>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자택을 매물로 내놨다. 그러자 이 대통령이 “주택 6채를 보유했다”고 직접 비판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외통수에 몰렸다. 장 대표는 내우외환에 직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7일 경기도 성남 분당 소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지난달 16일 X(엑스)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택 6채를 보유했다”는 기사를 첨부하면서 장 대표를 비판한 이후 11일 만이다. 1채만 매물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같은 날 “이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명의로 보유한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놨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집을 내놓은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오는 5월9일)는 지난 2월 이미 정해졌다”며 “재연장하리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장 대표 압박은 다주택자들을 향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전에 실거주 주택 외엔 매각하라”는 압박까지 겸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자 장 대표는 지난달 16일, 94세 노모를 언급하면서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다
[일요시사 취재1팀] 안예리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휴대전화 판매 과정에서 지급되는 추가지원금을 전산에 기록하도록 하는 관리 체계를 도입하면서 소비자 위약금 부담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원금 지급 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취지지만, 유통 현장에서는 지원금이 전산에 공식 기록될 경우 중도 해지 시 반환금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중이다. 휴대전화 지원금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말기 판매 과정에서 적용되는 보조금 체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이동통신사를 통해 단말기를 구매할 때 적용되는 지원금은 크게 이동통신사가 지급하는 지원금과 유통망이 제공하는 추가 지원금으로 구분된다. 판치는 페이백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지원금은 공통지원금 또는 공시지원금으로 불리며 동일한 요금제를 선택한 이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형태로 운영된다. 반면 판매점이나 대리점 등 유통망이 제공하는 지원금은 판매장려금 등을 재원으로 마련돼 소비자에게 추가 할인 형태로 제공된다. 유통망 지원금의 재원은 대부분 이동통신사가 유통망에 지급하는 판매장려금에서 마련된다. 이동통신사는 신규 가입자 확보나 번호 이동 유치를 위해 일정한 판매 실적을 달성한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arbon Disclosure Project) 한국위원회가 발표하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Leadership A’를 받으며 8년 연속 명예의 전당,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Leadership A’ 등급을 받으며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에 선정된 국내 유일 금융기관이다. 이번 성과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감축 경영을 위한 신한금융의 일관된 노력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임을 재차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 대응과 관련된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이를 토대로 매년 보고서를 발간하는 프로젝트로 글로벌 환경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지표다. 기후변화 대응 부문 ‘Leadership A’ 등급 획득 국내 금융사 유일 5년 연속 플래티넘 클럽 등재 신한금융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자산 포트폴리오의 친환경 전환을 위한 ▲‘그룹 전환 금융 가이드 라인’ 제정 및 실행 ▲그룹 임직원들의 업무 중 탄소 배출량을 측정 및 관리하는 ‘그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서울 청년 홈&잡 페어’에서 청년주거안정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청년 주거 문제 해결의 핵심은 충분한 주택 공급과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라며 “집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청년이 없도록 공급·주거비·안전망 등 세 축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는 청년 주거 정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청년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등 청년 주거 안심 정책에 대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서울 청년 홈&잡 페어’에서 퍼스널 컬러 진단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서울시는 청년 주거 정책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청년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등 청년 주거 안심 정책에 대한 홍보와 상담을 진행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일요시사 취재2팀] 박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를 86일 앞둔 지난 9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정치적 절연’을 공식 선언했다. 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시장의 ‘후보 등록 보이콧’이라는 초강수와 바닥을 치는 당 지지율 위기감 속에 나온 고육지책이다. 하지만 당 대표가 끝내 침묵을 지킨 ‘반쪽짜리 선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이번 결의가 보수 재건의 신호탄이 될지 선거용 ‘위장 결별’에 그칠지를 두고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전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3시간여의 격론 끝에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핵심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윤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 반대다. 송언석 원내대표가 낭독한 결의문에는 “잘못된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께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요구하는 일체의 주장에 명확히 반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결의는 지방선거 참패 위기감이 직접적인 도화선이 됐다. 텃밭인 대구·경북(TK)을 제외하고는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자가 급감했고,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의 노선 변경을 요구하며 공천 신청을 거부하는 사태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번 지방선거 승리 키워드는 사무공천 사강공천"이라며 "가장 민주적인 절차를 거친 경선을 통해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가장 민주적인 경선이기에 모두가 승복할수 있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소상공인의 채무 조정을 지원하는 새출발기금 누적 지원 실적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신청 금액 기준 약 27.7조원(17.5만명), 약정 금액 기준 약 9.8조원(약 11.4만명) 규모로 조사됐다. 지난해 신청 채무액은 약 11조원으로 2024년 대비 약 18% 증가했고, 2025년 약정 채무액은 약 4.9조원으로 2024년 대비 약 72% 증가했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달 26일 ‘새출발기금 추진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특히, 이번 정부 출범 후 2025년 제2차 추경예산 7000억원을 반영(2025년 7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제도 개선을 시행해 종전 대비 신청 및 약정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제도 개선 시행 이후(2025년 10월~12월) 월평균 신청 채무액은 약 9089억원으로 종전(2022년 10월~2025년 9월) 대비 약 31% 증가, 월평균 약정 채무액은 약 5072억원으로 종전 대비 약 120% 증가했다. 또한, 그간 새출발기금 협약에 가입돼있지 않았던 대부업권이 새출발기금에 참여하게 된다. 대부업권·대부금융협회와 지속적인 소통 과정을 거쳐 우수 대부업체 ㈜리드코프, ㈜바
지난해 창업은 금융보험업, 정보통신업 등에서 증가했으나,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4.0%(4만7344개) 감소한 113만5561개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달 26일 ‘2025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을 발표했다. 기간별로 살펴보면, 설 명절 등의 영향으로 1월 창업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27%↓)한 가운데 20 25년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7.8%↓)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는 수출 강세와 내수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창업이 소폭 증가(0.2%↑)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술기반창업은 22만10 63개로 전년 대비 2.9%(6146개) 증가했다. 전체 창업에서 기술기반창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대비 1.3 %p 증가한 19.5%를 보이면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또, 외식산업 경기 침체와 카페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사업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음식점을 중심으로 창업이 감소했다. 창업기업 113만5561개 금융보험업 등 증가 숙박업 창업은 증가, 음식점 및 주점업 창업은 감소했다. 한식일반음식점은 2024년 6만3217개에서 2025년 5만5605개로 12.0% 감소, 커피전
최근 몇 년 사이 신규 아파트 분양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계약금을 낮춰주는 아파트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계약금 5%’가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분양 계약 시 계약금은 전체 분양가의 10% 수준이지만 높아진 분양가에 건설사들이 ‘문턱 낮추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들이 계약금을 5%로 낮추는 배경에는 급등한 분양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사비·자재비 상승이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수요자들의 초기 부담이 커지자 계약금을 낮추는 방식으로 ‘문턱 낮추기’에 나선 것이다. 실수요자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분양 성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1000만원 정액으로 부동산R114에 따르면 전국 평균 분양가는 2025년 6월 기준 3.3㎡당 1963만원으로, 전년 동기(1848만원) 대비 115만원이나 상승했다. 1년 새 무려 6.2% 오른 것이다. 10년 전인 2015년(1023만원)과 비교하면 2배가량 오른 수치다. 레미콘, 시멘트, 철근, 벽돌 등 주요 건축 자재 가격이 오르고 인건비까지 뛰면서 아파트 분양가는 추가 상승할 전망이다. 2025년 3월부터 기본형 건축비도 1㎡당 210만6000원에서 214만원으로 1.61% 상승했다
LIV 골프를 탈퇴해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는 최근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개막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켑카는 지난해 12월 LIV 골프와 계약을 종료했다. 당시에는 앞서 10월 아내가 유산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아들도 병을 앓고 있음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것이다. 가족 위해 아직 세 살이 되지 않은 켑카의 아들 크루는 출생 직후 편평두증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납작머리 증후군 등으로도 알려진 편평두증은 대부분 생후 1~2년 안에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켑카의 아들은 아직 증세를 겪고 있다. 켑카는 전 세계를 순회하는 L IV 골프와 달리 대부분 미국에서 대회를 여는 PGA 투어로 돌아왔다. 이후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가 고향인 켑카는 이번 대회가 열리는 팜비치 가든스에는 집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다. 세 살 아들 출생 직후 편평두증 진단 1~2년 내 자연 호전되는데 증세 여전 그는 “어제 저녁에는 오후 6시 40분쯤 경기장에서 나가서 아들이 자기 전에 얼굴을 보기 위해 서둘러 집에 갔다”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타 여왕’ 이동은이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공식 데뷔했다. 이동은은 지난 5일 중국 하이난의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개막한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에 출전했다.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활약한 이동은은 지난해 말 퀄리파잉(Q) 시리즈를 통과해 2026년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었고, 봄에 열리는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인 이번 주에 데뷔 기회를 얻었다. 데뷔 동기인 황유민이 지난해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해 벌써 세 번째 대회에서 경쟁하는 것과 달리 이동은은 KLPGA 투어를 거쳐 순수 신인 자격으로 나서기 때문에 앞선 대회는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동은은 LPGA 투어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달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 출전해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당시 성적은 공동 29위. 블루베이 LPGA에 출전하는 선수는 총 108명이다. 이들 중 한국 선수는 11명. 황유민이 올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공동 18위로 신인 선수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시즌 데뷔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두 번째 출전 대회인 HSBC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하면서다. 지난 1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황유민은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하며 18위로 대회를 마쳤다.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올해부터 LPGA 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퀄리파잉 시리즈나 2부 투어를 거쳐 올라온 선수들과 달리 우승자 자격으로 진출했기에 2년 풀시드를 보장받았고, 전 시즌 우승자들만 출전할 수 있는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시즌을 시작했다. 이 대회에 출전한 유일한 루키로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신인왕 포인트 65점을 따내며 신인왕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도 했다. 시즌 두 번째 대회서 공동 18위 초반 실수에도 버디로 타수 만회 이번 대회에서도 황유민은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라운드 3번 홀(파4)에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왼쪽부터)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동연 경기지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동연 경기지사(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왼쪽)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 나란히 참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왼쪽)와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