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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04.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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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복되는 산업재해에 경종…‘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노동건강연대와 <매일노동뉴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관계자들과 산업재해 유가족들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2026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은 지난해 동안 가장 많은 산재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을 선정해 산재사망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업의 책임과 처벌 강화를 촉구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열린 캠페인이다. 이날 선정식에서 1위와 2위에는 각각 HJ중공업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이외에 최악의 살인기업에는 SPC와 쿠팡이 공동 선정됐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