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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01.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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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실련 '민주당 공천 비리 전수조사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비리 전수조사 및 5대 개혁안 수용 촉구 기자회견'에서 피켓팅을 든 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강선우 의원의 공천 거래 정황·2020년 총선 당시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탄원서가 제대로 접수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은 "▲'자료 부존재' 핑계 철회하고 잔여 심사 기록 전면 공개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독립적 전수조사 기구 즉각 출범 ▲공천권 사유화와 갑을 관계의 원흉인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겸직' 당론 금지 ▲시도당 공관위의 외부 인사 비율 50% 이상 의무화로 '거수기' 구조 타파 ▲전과자 구제 통로로 악용되는 '부적격 예외 인정 단서 조항' 즉각 삭제 ▲매관매직 적발 시 연루자 전원 영구 제명 및 상향식 공천 의무화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