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26.04.10 15:55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상가 밀집 거리에서 한 상인이 매대에 가을 코트를 진열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0~26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오는 일요일부터 북쪽의 찬공기 유입으로 기온이 크게 낮아져 급격하게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중앙선관위, 인사혁신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중앙선관위, 인사혁신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중앙선관위, 인사혁신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열린 국감에서는 산재 정책이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세호 SPC 대표와 정종철 쿠팡CFS 등이 증인으로 출석해 질의응답을 이어간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에 대한 2025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석에 '삼권분립 파괴 반대'가 적힌 피켓이 걸려있다. 이날 열린 국정감사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대선 후보 파기환송 판결 과정에서 전산 로그 기록 등 관련 자료와 대법관 증원 관련 소요 예산 산출 근거 자료를 검증하겠다"고 나서며 국민의힘 의원들과 부딛히기도 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식수를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김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에 참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에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착석해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경수 민주노총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우 의장. 앞서 우 의장은 지난 정부에서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제 역할을 못 하자 지난해 8월 국회가 중심이 되는 노사 대화 기구를 제안했다. 이날 공동선언식에서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와 의제별 협의체를 거쳐 합의문을 채택한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안형준 MBC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고(故) 오요안나씨의 유족과 조인식 및 기자회견에서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고인의 괴롭힘 관련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등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돌입했던 고인의 모친 장연미씨는 지난 5일 MBC와 잠정 협의 이후 단식 투쟁을 중단했다. 이날 MBC 측은 고 오요안나씨에 대한 공식 사과와 명예 사원증을 수여하고 재발방지책을 약속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 및 보행 불편 해소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도시녹지과 관계자들이 은행나무 열매 채취 작업을 하고 있다. 은행나무는 자동차 배기가스나 대기오염 물질을 흡수해 공기를 정화하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행나무 암나무에서 열리는 열매의 악취 등으로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는 은행나무 열매 조기 수확과 낙과 청소 작업을 매해 가을철에 진행해 오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학부모들이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 2026학년도 수능은 오는 11월 13일에 치러진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1000jae@ilyosisa.co.kr>
경찰 체포적부심사를 통해 석방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열린 과기위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한 이 전 위원장은 지난 2일 국가공무원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자택에서 체포됐다가 4일 법원의 명령으로 석방된 것과 관련해 질의응답을 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5년도 국정감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있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합동참모본부에서 열린 2025년 국방위원회 합동참모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진 의장은 "지난해 12월 3일 군복 입은 군인임에도 국가와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를 저버리고 불법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하고 적극 가담한 것은 명백한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며, 합참의장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사진=국회사진기자단 <joonko1@ilyosisa.co.kr>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이날 열린 법무부 국정감사에서는 검찰청 폐지가 확정되며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 및 전건 송치 부활 여부 등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 위한 논쟁이 계솔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joonko1@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