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민주당 박범계(사진 가운데) 등 위원들이 8일 정치·선거개입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재판을 방청한 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국회 국정원 국정조사 특위 민주당 박범계(사진 가운데) 등 위원들이 8일 정치·선거개입 활동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재판을 방청한 뒤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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