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상회담 자료열람실 지키는 관계자들

2013.07.23 13:55:46 호수 0호


23일, 국회 운영위원회 소회의실에 관계자들이 관련 문건을 지키기 위해 회의실 앞에서 진을 치고 있다.



이날 민주당 우윤근 의원 등 정상회담 대화록 열람위원들은 소회의실을 찾아 사전·사후 문건들을 열람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새누리당의 극구 반대로 결국 실패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저작권자 ©일요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문조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






Copyright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