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어떻게 정치권에 사전 유출됐고, 누구에 의해 왜곡됐으며, 어떻게 정략적으로 이용됐는지도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국민 앞에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어떻게 정치권에 사전 유출됐고, 누구에 의해 왜곡됐으며, 어떻게 정략적으로 이용됐는지도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국민 앞에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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