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가계부채 정책 청문회' 에 출석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답변하고 있다.
현 부총리는 이날 "가계부채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규모라든지 증가속도, 구성, 금융시스템으로 볼 때 현재 가계부채가 위기상황이라고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3일 오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가계부채 정책 청문회' 에 출석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답변하고 있다.
현 부총리는 이날 "가계부채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지만 규모라든지 증가속도, 구성, 금융시스템으로 볼 때 현재 가계부채가 위기상황이라고는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