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6회 국회(임시회) 제10차 본회의 시작과 함께 최경환·전병헌 양당 원내대표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상황설명을 한 후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6회 국회(임시회) 제10차 본회의 시작과 함께 최경환·전병헌 양당 원내대표가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상황설명을 한 후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일요시사=나경식 기자(rusia1973@ilyosisa.co.kr)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