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청년 실업률이 6.8%로 3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고, 체감 고용은 재난 수준”이라며 “고용 한파에 정책 변수까지 겹치며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왼쪽에서 네 번째)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제계 노동현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송 원내대표는 “청년 실업률이 6.8%로 3년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고, 체감 고용은 재난 수준”이라며 “고용 한파에 정책 변수까지 겹치며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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