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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