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공판 출석

2026.04.03 12:02:06 호수 0호

김예성 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건희 씨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 씨는 사모펀드를 통해 대기업과 금융·증권사로부터 자신이 설립에 관여한 IMS모빌리티에 184억 원대 투자를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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