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증인 출석한 김영선 전 의원

2026.04.01 13:45:56 호수 0호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신문을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오 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관련 공판을 열고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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