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대응 관련해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확정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안내하는 포스터가 붙어있다.
정부는 추경을 통해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상위·한부모 가구,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포함해 총 3천577만 명에게 지역화폐 형태나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