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동대로 복합개발 지하공간 찾아 현장 살피는 정원오

2026.03.23 12:06:45 호수 0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1공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장의 안전 실태를 살펴본 정 후보는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추진해 온 ‘4(싱크홀·침수·반지하·폭설) zero 정책’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안전지도 제작 △극단적 기후 4단계 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 △성동구 폭설 및 제설 모범 사례 서울 전체로 확대 △폭염·한파 쉼터 등 스마트 쉼터 전환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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