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 현장에서 안전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장의 안전 실태를 살펴본 정 후보는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추진해 온 ‘4(싱크홀·침수·반지하·폭설) zero 정책’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 안전지도 제작 △극단적 기후 4단계 통합 대응 시스템 구축 △성동구 폭설 및 제설 모범 사례 서울 전체로 확대 △폭염·한파 쉼터 등 스마트 쉼터 전환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일요시사=천재율 기자(1000jae@ilyosis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