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기 많은 배우
유머러스하고 센스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드라마 외에도 연극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인정받는 연기력에 ‘천의 얼굴’ 수식어 붙기도. 동종업계 연예인과 결혼해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바람기가 많기로 유명했다고.
수두룩한 일화가 있지만, 원만한 이미지 메이킹 덕에 현재까지 무탈하며 인기는 고공행진 중.
또 다른 정교유착
신천지 이만희 교주 최측근 인사가 20대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과 잘못되면 모든 게 다 끝난다”고 강조하는 등 당시 유력 대권주자이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우호적인 관계를 쌓기 위한 밑작업에 나섰던 정황 확인.
당시 신천지 내부에선 이재명 대통령을 ‘사탄’으로, 윤 전 대통령을 ‘구원자’로 보는 시각이 우세했는데, 결국 신천지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노선을 굳히며 ‘정교유착’을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
뻔히 보이는 수사 세례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제명 결정한 한동훈 전 대표가 오는 6월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친한(친 한동훈)계 일각에선 “신당 창당·가처분 신청보다 재보궐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택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다고.
그런데 강경 보수 유튜버 및 단체들이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한 전 대표 및 가족 명의 게시글 1000여건이 일괄 삭제된 ‘셧다운 의혹’을 고발해 수사 세례를 퍼부어 선거운동을 방해할 가능성도 있다고.
갑자기 톤다운
강성 행보를 보이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근 들어 톤 조절에 나섬.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을 놓고 민주당 내 갈등 조짐이 보이던 중 정 대표가 ‘보완수사 요구권’은 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반걸음 물러선 것.
이 같은 태도 변화에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찬이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임.
견제 세력이던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라졌으니 본인이 직접 나서 청와대와의 소통창구를 더 넓혔다는 해석도 나오는 모양.
성희롱 송년회
국내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인사팀장이 여직원을 상대로 한 성희롱과 욕설로 논란 중.
해당 팀장은 이전에도 ‘직장 질서 문란’을 일으켜 본사로부터 경징계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지난해 말, 인사팀의 송년회 술자리에서 팀장 A씨가 하급 직원 B씨에게 “ㅆㅂX” “썩을 X”이라고 했다고.
욕설을 들은 B씨는 귀가했지만, 팀장은 그를 다시 호출.
B씨는 불려나간 자리에서 “걸X”라는 성희롱 발언을 들어야 했다고.
인사팀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팀장은 이전에도 비슷한 사유로 징계를 받아 ‘지방 발령’ 조치.
이번 성희롱 및 욕설 사건으로 내려진 징계는 ‘강남 지사 발령’인 것으로 파악.
다음은 누구?
‘갑자기 유명해진 일반인을 주목하라.’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요리사가 반짝 인기를 얻었다가 순식간에 나락으로 가면서 나온 말임.
그러면서 다음은 누군지를 점치는 중.
실제 몇몇 의혹이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고.
일각에서는 일반인이라 연예계를 너무 만만하게 본다는 말이 나올 정도. 인기를 얻으면서 논란 정도는 가볍게 돌파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 같다고.
연애 예능 불륜
지상파 연애 예능프로그램에 과거 불륜으로 가정을 파탄 낸 사람이 출연 중이라는 말이 나오는 중.
“출연자 A씨가 남편의 불륜 상대”라며 주장하는 사람이 등장.
해당 출연자는 상간자 소송에서 위자료 지급 판결까지 받았지만 아직 이행조차 하지 않은 상태라는 전언.
현재 제작진은 문제의 출연자 분량을 통편집하는 중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