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사랑스런 트로트 하유비

2026.01.05 03:48:30 호수 1565호

수려한 비주얼 출중한 댄스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미스트롯>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하유비가 댄스 트로트 ‘들어와’로 활동 중이다. 신나는 브라스 연주로 노래의 시작을 알리는 ‘들어와’는 사랑을 시작하려는 모든 남녀의 마음을 담았다.



하유비의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운 음색은 노래의 재미와 흥을 한층 더 높인다. 하유비는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에 출연해 아이돌 못지않은 수려한 비주얼과 출중한 댄스 실력을 보여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댄스 트로트 ‘들어와’
아이돌 못지않은 존재감

이후 다양한 앨범을 공개, 다채로운 색을 지닌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pmw@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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