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 국제 꽃박람회 전시관에서 전북 부안 원숭이학교 소속 원숭이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채 자리에 앉아 있다.
인류와 가장 비슷한 외형과 높은 지능과 감정을 표현하는 원숭이는 자식과 부부지간의 사랑이 사람보다도 더 끈끈한 애정넘치는 동물이라고 한다. 원숭이의 해 병신년을 맞아 재주많고 지혜로운 원숭이처럼 활기가 넘치는 열정적인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경기도 고양 국제 꽃박람회 전시관에서 전북 부안 원숭이학교 소속 원숭이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채 자리에 앉아 있다.
인류와 가장 비슷한 외형과 높은 지능과 감정을 표현하는 원숭이는 자식과 부부지간의 사랑이 사람보다도 더 끈끈한 애정넘치는 동물이라고 한다. 원숭이의 해 병신년을 맞아 재주많고 지혜로운 원숭이처럼 활기가 넘치는 열정적인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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