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계사에 피신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민주노총 입장발표 기자회견 도중 모습을 드러내 인사말과 함께 오는 5일 예정된 시위와 관련해 발언을 마친 후 창문을 닫고 있다.
일요시사=홍금표 기자 <goldpyo@ilyosisa.co.kr>

조계사에 피신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민주노총 입장발표 기자회견 도중 모습을 드러내 인사말과 함께 오는 5일 예정된 시위와 관련해 발언을 마친 후 창문을 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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