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개혁입법을 촉구하는 '노동개혁청년네트워크' 청년이 여는 미래 소속 신보라씨가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오른쪽서 두 번째), 권성동 의원, 김용남 원내대표(왼쪽서 두 번째)가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개혁입법을 촉구하는 '노동개혁청년네트워크' 청년이 여는 미래 소속 신보라씨가 1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오른쪽서 두 번째), 권성동 의원, 김용남 원내대표(왼쪽서 두 번째)가 현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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