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국-인도 장애인 파트너십 공동선언 행사에 앞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환담이 예정돼 있었으나 결국 의견조율 실패로 불발 직후, 다소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국-인도 장애인 파트너십 공동선언 행사에 앞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환담이 예정돼 있었으나 결국 의견조율 실패로 불발 직후, 다소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jebo@ilyosisa.co.kr